Neo N (네오엔) 앨범 : 달고나
작사 : Neo N (네오엔)
작곡 : Krax (크랙스)
편곡 : Krax (크랙스)
아이고 잠깐 너무 달았던 그때
예전 SNS에 유행했던 달고나 알지
커핀데 이젠 잊혀졌잖아
사실대로 말하면 니가 생각이 났어 그런 건 안 놓쳤었잖아
유행하나 하나 신경 쓰고 나도 덩달아 그래
달달한 거 먹고 나니 우리가 생각이 나서 그래
왠진 모르겠어 근데 그냥 생각이 났어 영화 보던 그때 가
이제 넌 좋은 사람 만나는데 왜 이럴까
잠깐이라도 좋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나 왜 이럴까
아 잠깐 그때만큼은 또 달았어
반짝하고 사라진 달고나 같았어
이젠 좀 달라진 우리 사이에도
반으로 다 갈라졌지 이젠 다 갈라졌지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혼자만의 착각이 아닌 건 알아
근데 그냥 설렘 가득한 그때는
이제 다시 오지도 않는다고 말이야
근데 왜 계속 니가 생각나는지는
이젠 몰라 근데 왜 또 날까
다른 사람 만나도 생각이 날까
주변에서 쓰레기라 욕먹어도
지울 수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이 노랜 제목과는 좀 달라 달고나
그냥 우리 추억 떠올리면 좀 달구나
사실 속은 썩어 달고나가 아니라 Like 폐암
담배처럼 점점 썩어 들어가
잃는건 없잖아 잃어도 괜찮아
사실은 이젠 다 알고 있잖아
달고나는 다 녹고 없다는 것 말이야
잠시 입맛에 맴돌아 기억되는 거야
아 잠깐 그때만큼은 또 달았어
반짝하고 사라진 달고나 같았어
이젠 좀 달라진 우리 사이에도
반으로 다 갈라졌지 이젠 다 갈라졌지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아이고 잠깐 너무 달았던 그때
예전 SNS에 유행했던 달고나 알지
커핀데 이젠 잊혀졌잖아
사실대로 말하면 니가 생각이 났어 그런 건 안 놓쳤었잖아
유행하나 하나 신경 쓰고 나도 덩달아 그래
달달한 거 먹고 나니 우리가 생각이 나서 그래
왠진 모르겠어 근데 그냥 생각이 났어 영화 보던 그때 가
이제 넌 좋은 사람 만나는데 왜 이럴까
잠깐이라도 좋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나 왜 이럴까
아 잠깐 그때만큼은 또 달았어
반짝하고 사라진 달고나 같았어
이젠 좀 달라진 우리 사이에도
반으로 다 갈라졌지 이젠 다 갈라졌지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혼자만의 착각이 아닌 건 알아
근데 그냥 설렘 가득한 그때는
이제 다시 오지도 않는다고 말이야
근데 왜 계속 니가 생각나는지는
이젠 몰라 근데 왜 또 날까
다른 사람 만나도 생각이 날까
주변에서 쓰레기라 욕먹어도
지울 수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이 노랜 제목과는 좀 달라 달고나
그냥 우리 추억 떠올리면 좀 달구나
사실 속은 썩어 달고나가 아니라 Like 폐암
담배처럼 점점 썩어 들어가
잃는건 없잖아 잃어도 괜찮아
사실은 이젠 다 알고 있잖아
달고나는 다 녹고 없다는 것 말이야
잠시 입맛에 맴돌아 기억되는 거야
아 잠깐 그때만큼은 또 달았어
반짝하고 사라진 달고나 같았어
이젠 좀 달라진 우리 사이에도
반으로 다 갈라졌지 이젠 다 갈라졌지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아이고 잠깐 너무 달았던 그때
예전 SNS에 유행했던 달고나 알지
커핀데 이젠 잊혀졌잖아
사실대로 말하면 니가 생각이 났어 그런 건 안 놓쳤었잖아
유행하나 하나 신경 쓰고 나도 덩달아 그래
달달한 거 먹고 나니 우리가 생각이 나서 그래
왠진 모르겠어 근데 그냥 생각이 났어 영화 보던 그때 가
이제 넌 좋은 사람 만나는데 왜 이럴까
잠깐이라도 좋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나 왜 이럴까
아 잠깐 그때만큼은 또 달았어
반짝하고 사라진 달고나 같았어
이젠 좀 달라진 우리 사이에도
반으로 다 갈라졌지 이젠 다 갈라졌지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혼자만의 착각이 아닌 건 알아
근데 그냥 설렘 가득한 그때는
이제 다시 오지도 않는다고 말이야
근데 왜 계속 니가 생각나는지는
이젠 몰라 근데 왜 또 날까
다른 사람 만나도 생각이 날까
주변에서 쓰레기라 욕먹어도
지울 수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이 노랜 제목과는 좀 달라 달고나
그냥 우리 추억 떠올리면 좀 달구나
사실 속은 썩어 달고나가 아니라 Like 폐암
담배처럼 점점 썩어 들어가
잃는건 없잖아 잃어도 괜찮아
사실은 이젠 다 알고 있잖아
달고나는 다 녹고 없다는 것 말이야
잠시 입맛에 맴돌아 기억되는 거야
아 잠깐 그때만큼은 또 달았어
반짝하고 사라진 달고나 같았어
이젠 좀 달라진 우리 사이에도
반으로 다 갈라졌지 이젠 다 갈라졌지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
달고나 처럼 우린 너무 달았어
아니 그저 그냥 내 착각일 수도 있어
내 생각대로 믿을래 착각이래도
혼자만의 착각이라 생각한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