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노래방 앨범 : 남자 발라드 별밤 8090 Vol.46
작사 : 이희승
작곡 : Papertonic
손에 낀 반질 빼내어 다시 나눠가지면
내 마음 속에 있는 너의 흔적들까지
다 돌려주고 갈 수 있을까
어제 밤 약속한대로 애써 눈물을
참아 나 담담해 보이면
내 눈 속의 눈물을 넌 보지 않고
갈 수 있겠니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보낼게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게 니가 다시 해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슬픔이 날 찾아오면 그땐 조금만 울게
기다려야만 하는 슬픈 나의 모습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보낼게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게 니가 다시 해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다시 올 때까지
손에 낀 반질 빼내어 다시 나눠가지면
내 마음 속에 있는 너의 흔적들까지
다 돌려주고 갈 수 있을까
어제 밤 약속한대로 애써 눈물을
참아 나 담담해 보이면
내 눈 속의 눈물을 넌 보지 않고
갈 수 있겠니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보낼게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게 니가 다시 해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슬픔이 날 찾아오면 그땐 조금만 울게
기다려야만 하는 슬픈 나의 모습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보낼게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게 니가 다시 해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다시 올 때까지
손에 낀 반질 빼내어 다시 나눠가지면
내 마음 속에 있는 너의 흔적들까지
다 돌려주고 갈 수 있을까
어제 밤 약속한대로 애써 눈물을
참아 나 담담해 보이면
내 눈 속의 눈물을 넌 보지 않고
갈 수 있겠니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보낼게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게 니가 다시 해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슬픔이 날 찾아오면 그땐 조금만 울게
기다려야만 하는 슬픈 나의 모습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아직 난 모르겠어 헤어짐엔 늘
이윤 없다 하지만 너는 믿을 수 있니
저 문을 열고 나가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남이 된다고
그래 보낼게 내 품에 너를 안아야
안아야만 사랑은 아닐테니
나 더 기다릴게 니가 다시 해매이다가
아주 내게 올 때까지 다시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