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민 앨범 : 가져가버린
작사 : Rredrain (레드레인)
작곡 : 신수민, Rredrain (레드레인)
편곡 : 신수민
내 몸 내 마음 내 영혼까지 전부
내게서 가져가버린 너가
날 홀로 두고 떠나갔어 결국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Yeah yeah yeah yeah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Yeah yeah yeah yeah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Wake up in the morning 너가 떠난지
며칠째인지 까먹은체 i pop a pill
넌 잊은척을해 but i see all your stories
널 잃기싫었던 나였기에 했던 바보짓
Now I wake up in the morning feel like imma die
나 아닌 사람이 네 위일땐 안먹히길 바래
괜찮아보여 네 삶은 난 안괜찮길 바래
Got that pretty face
But she heartless so she took my heart and love
내가 널 잊게 멍하게 넘긴 밤만해도 몇십개야 난 lost
내가 멋없게
널 다시 잡아야할지도 모르겠어 cuz im drowning down
난 아직 너를 못보내서 요즘도
너가 날 떠나간 이유들과 싸워
Wake up in the morning feeling like im drowning low
어젠 woke up in a nightmare 병에 걸린것처럼
몇밤을 새고서
너가 나올법한 밤을 골라 나갔어
너를 찾아 나서 있을법한 곳들로
결국 보지못한 널
잊어가는체로 해가 떠
내 몸 내 마음 내 영혼까지 전부
내게서 가져가버린 너가
날 홀로 두고 떠나갔어 결국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Yeah yeah yeah yeah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Yeah yeah yeah yeah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Wake up in the morning 너가 떠난지
며칠째인지 까먹은체 i pop a pill
넌 잊은척을해 but i see all your stories
널 잃기싫었던 나였기에 했던 바보짓
Now I wake up in the morning feel like imma die
나 아닌 사람이 네 위일땐 안먹히길 바래
괜찮아보여 네 삶은 난 안괜찮길 바래
Got that pretty face
But she heartless so she took my heart and love
내가 널 잊게 멍하게 넘긴 밤만해도 몇십개야 난 lost
내가 멋없게
널 다시 잡아야할지도 모르겠어 cuz im drowning down
난 아직 너를 못보내서 요즘도
너가 날 떠나간 이유들과 싸워
Wake up in the morning feeling like im drowning low
어젠 woke up in a nightmare 병에 걸린것처럼
몇밤을 새고서
너가 나올법한 밤을 골라 나갔어
너를 찾아 나서 있을법한 곳들로
결국 보지못한 널
잊어가는체로 해가 떠
내 몸 내 마음 내 영혼까지 전부
내게서 가져가버린 너가
날 홀로 두고 떠나갔어 결국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Yeah yeah yeah yeah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Yeah yeah yeah yeah
다시금 혼자가 돼었어 난
Wake up in the morning 너가 떠난지
며칠째인지 까먹은체 i pop a pill
넌 잊은척을해 but i see all your stories
널 잃기싫었던 나였기에 했던 바보짓
Now I wake up in the morning feel like imma die
나 아닌 사람이 네 위일땐 안먹히길 바래
괜찮아보여 네 삶은 난 안괜찮길 바래
Got that pretty face
But she heartless so she took my heart and love
내가 널 잊게 멍하게 넘긴 밤만해도 몇십개야 난 lost
내가 멋없게
널 다시 잡아야할지도 모르겠어 cuz im drowning down
난 아직 너를 못보내서 요즘도
너가 날 떠나간 이유들과 싸워
Wake up in the morning feeling like im drowning low
어젠 woke up in a nightmare 병에 걸린것처럼
몇밤을 새고서
너가 나올법한 밤을 골라 나갔어
너를 찾아 나서 있을법한 곳들로
결국 보지못한 널
잊어가는체로 해가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