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이 밤 차오르는 새벽감성
홀가분하기 보단 좀 우중충한 감정
스마트폰 화면을 켜고 비트를 상상하며 가사를 남겨
집중은 과열 어떤 말들을 남기게 될지 과연
다른 애들은 겉으론 지가 짱이라며 swag 거리지
대부분은 짜가 지방만 껴버린 배부른 놈들의 병신짓
다 부셔버릴 거야 이번 album으로 벽들을 허물어
물론 내가 최선으로 뱉는건 오랫만 그러니 돈은 곧 덤으로
여러번 말했듯 무덤에 묻힐 때 내 노래들을 틀어줘
이게 유작이라면 하이라이트에 이 곡은 수천번
비극적인 장면 아냐 그러니 날 보낼 땐 웃어줘
왜냐면 절대 스스로 끝내는 것이 아닌 영광스러운 혜성으로
뭐 이런말 하기엔 난 아직 많이 젊어
내 plan 대로라면 내년 이 맘 때 즈음에는 여러
사람들이 나와 내 team에 대해 운운할테고
그건 가십거리보단 나오는 곡들에 대한 개쩌는 평론
아무렴 어때 내가 뭘 하고 뭘 먹고 뭘 듣고
뭘 뱉고 무엇으로 삶을 연명해가는지에 대해
오늘도 뭣같은 말들로 비트에 나를 칠했네
이렇게 랩을 하기 위해 했던 지난 날들의 때
후에 작년부터 flex 했고 올해는 좀 어때?
2보 도약을 위한 1보 후퇴라 칭할게
가끔 몇몇 얼굴 떠오르며 해치고 싶다가도
내가 더 성숙했구나를 느끼며 홀로 위안해
이게 무슨 말인지는 알 사람들만 알거야
말을 많이 아끼기에 어쩌면 수수께기 같은 나의 삶
이 곡에서 처음으로 고백하는 것들이 몇 가지
막상 이렇게 적어놓고 이제 와서 뭘 말하지?
그래 처음부터 고해성사 난 지금도
그xx 부시기 위해 남몰래 힘을 기르고
xxx 길 걷다 심장마비가 왔으면 해
그게 아니면 내가 숨통을 움켜쥐고 갈수록 파래
지는 얼굴 보며 난 침을 뱉으며 웃을게
네 영정사진 앞에서 흰 옷을 입고 champ 벨트를 두른채
겉으론 웃는 척 밤 잠 설쳤던 지난 날들
솔직히 큰 미련없어 화이팅 하잔 수천번의 가식들
그래도 딱 한가지 있다면 훗날 내가 이룰
다름아닌 음악 내 지난 날에 대한 앙값음
오늘도 주저리 떠들다 시간은 벌써 4시 반
딱 한 시간 반 만 잠들게 꿈속에서라도 be happy time
내 내면 속에 감춰둔 심연의 외롭
다른 것도 있지 성공에 대한 가능성 아직 제로
never never never never
겉으론 자신감 찬 채로 좌절 따윈 벗어 버려 우린 젊어
이런 걸로 위안해 내가 최고
많은 걸 바라는 이 시대 자체의 불합리함
헬조선이란 것의 의미를 네 주변에서 부터 잘 새겨봐
자신을 버린 채 다른 누군가와 끝없는 비교에
특별한 그들의 모든 순간 조차도 헐뜯으며 지적해
지겹도록 뭣같은 편가르기 속에서
나는 토네이도에 휩쓸린듯 한 때 날 유혹했던
더러운 말을 써가며 rap이라 wack wack 거리던
그 무리는 여전히 뱀 뼈가 시리도록 차디찬 마지막 마디
10년이 넘었지만 못 잊을 나의그날의 악몽들은
오히려 성장통으로 승화시켰고 이 album의 정체성이 됐어
6년 전에 텁텁했다고 했던 이 곡의 마무리는
그래도 강산이 변하기 전엔 맺어줄게
영원할 건 모든 beat와 내 한맺힘의 하모니
잠 못드는 이 밤 차오르는 새벽감성
홀가분하기 보단 좀 우중충한 감정
스마트폰 화면을 켜고 비트를 상상하며 가사를 남겨
집중은 과열 어떤 말들을 남기게 될지 과연
다른 애들은 겉으론 지가 짱이라며 swag 거리지
대부분은 짜가 지방만 껴버린 배부른 놈들의 병신짓
다 부셔버릴 거야 이번 album으로 벽들을 허물어
물론 내가 최선으로 뱉는건 오랫만 그러니 돈은 곧 덤으로
여러번 말했듯 무덤에 묻힐 때 내 노래들을 틀어줘
이게 유작이라면 하이라이트에 이 곡은 수천번
비극적인 장면 아냐 그러니 날 보낼 땐 웃어줘
왜냐면 절대 스스로 끝내는 것이 아닌 영광스러운 혜성으로
뭐 이런말 하기엔 난 아직 많이 젊어
내 plan 대로라면 내년 이 맘 때 즈음에는 여러
사람들이 나와 내 team에 대해 운운할테고
그건 가십거리보단 나오는 곡들에 대한 개쩌는 평론
아무렴 어때 내가 뭘 하고 뭘 먹고 뭘 듣고
뭘 뱉고 무엇으로 삶을 연명해가는지에 대해
오늘도 뭣같은 말들로 비트에 나를 칠했네
이렇게 랩을 하기 위해 했던 지난 날들의 때
후에 작년부터 flex 했고 올해는 좀 어때?
2보 도약을 위한 1보 후퇴라 칭할게
가끔 몇몇 얼굴 떠오르며 해치고 싶다가도
내가 더 성숙했구나를 느끼며 홀로 위안해
이게 무슨 말인지는 알 사람들만 알거야
말을 많이 아끼기에 어쩌면 수수께기 같은 나의 삶
이 곡에서 처음으로 고백하는 것들이 몇 가지
막상 이렇게 적어놓고 이제 와서 뭘 말하지?
그래 처음부터 고해성사 난 지금도
그xx 부시기 위해 남몰래 힘을 기르고
xxx 길 걷다 심장마비가 왔으면 해
그게 아니면 내가 숨통을 움켜쥐고 갈수록 파래
지는 얼굴 보며 난 침을 뱉으며 웃을게
네 영정사진 앞에서 흰 옷을 입고 champ 벨트를 두른채
겉으론 웃는 척 밤 잠 설쳤던 지난 날들
솔직히 큰 미련없어 화이팅 하잔 수천번의 가식들
그래도 딱 한가지 있다면 훗날 내가 이룰
다름아닌 음악 내 지난 날에 대한 앙값음
오늘도 주저리 떠들다 시간은 벌써 4시 반
딱 한 시간 반 만 잠들게 꿈속에서라도 be happy time
내 내면 속에 감춰둔 심연의 외롭
다른 것도 있지 성공에 대한 가능성 아직 제로
never never never never
겉으론 자신감 찬 채로 좌절 따윈 벗어 버려 우린 젊어
이런 걸로 위안해 내가 최고
많은 걸 바라는 이 시대 자체의 불합리함
헬조선이란 것의 의미를 네 주변에서 부터 잘 새겨봐
자신을 버린 채 다른 누군가와 끝없는 비교에
특별한 그들의 모든 순간 조차도 헐뜯으며 지적해
지겹도록 뭣같은 편가르기 속에서
나는 토네이도에 휩쓸린듯 한 때 날 유혹했던
더러운 말을 써가며 rap이라 wack wack 거리던
그 무리는 여전히 뱀 뼈가 시리도록 차디찬 마지막 마디
10년이 넘었지만 못 잊을 나의그날의 악몽들은
오히려 성장통으로 승화시켰고 이 album의 정체성이 됐어
6년 전에 텁텁했다고 했던 이 곡의 마무리는
그래도 강산이 변하기 전엔 맺어줄게
영원할 건 모든 beat와 내 한맺힘의 하모니
잠 못드는 이 밤 차오르는 새벽감성
홀가분하기 보단 좀 우중충한 감정
스마트폰 화면을 켜고 비트를 상상하며 가사를 남겨
집중은 과열 어떤 말들을 남기게 될지 과연
다른 애들은 겉으론 지가 짱이라며 swag 거리지
대부분은 짜가 지방만 껴버린 배부른 놈들의 병신짓
다 부셔버릴 거야 이번 album으로 벽들을 허물어
물론 내가 최선으로 뱉는건 오랫만 그러니 돈은 곧 덤으로
여러번 말했듯 무덤에 묻힐 때 내 노래들을 틀어줘
이게 유작이라면 하이라이트에 이 곡은 수천번
비극적인 장면 아냐 그러니 날 보낼 땐 웃어줘
왜냐면 절대 스스로 끝내는 것이 아닌 영광스러운 혜성으로
뭐 이런말 하기엔 난 아직 많이 젊어
내 plan 대로라면 내년 이 맘 때 즈음에는 여러
사람들이 나와 내 team에 대해 운운할테고
그건 가십거리보단 나오는 곡들에 대한 개쩌는 평론
아무렴 어때 내가 뭘 하고 뭘 먹고 뭘 듣고
뭘 뱉고 무엇으로 삶을 연명해가는지에 대해
오늘도 뭣같은 말들로 비트에 나를 칠했네
이렇게 랩을 하기 위해 했던 지난 날들의 때
후에 작년부터 flex 했고 올해는 좀 어때?
2보 도약을 위한 1보 후퇴라 칭할게
가끔 몇몇 얼굴 떠오르며 해치고 싶다가도
내가 더 성숙했구나를 느끼며 홀로 위안해
이게 무슨 말인지는 알 사람들만 알거야
말을 많이 아끼기에 어쩌면 수수께기 같은 나의 삶
이 곡에서 처음으로 고백하는 것들이 몇 가지
막상 이렇게 적어놓고 이제 와서 뭘 말하지?
그래 처음부터 고해성사 난 지금도
그xx 부시기 위해 남몰래 힘을 기르고
xxx 길 걷다 심장마비가 왔으면 해
그게 아니면 내가 숨통을 움켜쥐고 갈수록 파래
지는 얼굴 보며 난 침을 뱉으며 웃을게
네 영정사진 앞에서 흰 옷을 입고 champ 벨트를 두른채
겉으론 웃는 척 밤 잠 설쳤던 지난 날들
솔직히 큰 미련없어 화이팅 하잔 수천번의 가식들
그래도 딱 한가지 있다면 훗날 내가 이룰
다름아닌 음악 내 지난 날에 대한 앙값음
오늘도 주저리 떠들다 시간은 벌써 4시 반
딱 한 시간 반 만 잠들게 꿈속에서라도 be happy time
내 내면 속에 감춰둔 심연의 외롭
다른 것도 있지 성공에 대한 가능성 아직 제로
never never never never
겉으론 자신감 찬 채로 좌절 따윈 벗어 버려 우린 젊어
이런 걸로 위안해 내가 최고
많은 걸 바라는 이 시대 자체의 불합리함
헬조선이란 것의 의미를 네 주변에서 부터 잘 새겨봐
자신을 버린 채 다른 누군가와 끝없는 비교에
특별한 그들의 모든 순간 조차도 헐뜯으며 지적해
지겹도록 뭣같은 편가르기 속에서
나는 토네이도에 휩쓸린듯 한 때 날 유혹했던
더러운 말을 써가며 rap이라 wack wack 거리던
그 무리는 여전히 뱀 뼈가 시리도록 차디찬 마지막 마디
10년이 넘었지만 못 잊을 나의그날의 악몽들은
오히려 성장통으로 승화시켰고 이 album의 정체성이 됐어
6년 전에 텁텁했다고 했던 이 곡의 마무리는
그래도 강산이 변하기 전엔 맺어줄게
영원할 건 모든 beat와 내 한맺힘의 하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