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갤 들어 올려봐도
드높기만 한 꿈은
조금도 가까워지질 않아
힘껏 손을 내밀어도
모서리조차 닿지를 않아서
텅 빈 허공에 빈손짓일 뿐이야
몇 번이고 견뎌온 실패들은
늘 벅차기만 한 걸
감춰온 눈물 모두 쏟아버리고
새로운 비행을 준비해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삭막한 현실에 깨져
조각나버린 꿈들
어느새 나를 잃어버린 걸까
찾지 못할 답을 찾아
방황했던 매일을 벗어던져
크게 소리쳐 의심은 떨쳐내
몇 번이고 견뎌온 실패들은
늘 벅차기만 한 걸
지나간 시간 모두 흘려보내고
새로운 비행을 준비해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묶여있는 세상 아래
숨겨왔던 너의 모습을
꺼내 펼쳐봐
도화지 삼은 하늘 위로
그려왔던 나에게로
다가가 손에 담아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고갤 들어 올려봐도
드높기만 한 꿈은
조금도 가까워지질 않아
힘껏 손을 내밀어도
모서리조차 닿지를 않아서
텅 빈 허공에 빈손짓일 뿐이야
몇 번이고 견뎌온 실패들은
늘 벅차기만 한 걸
감춰온 눈물 모두 쏟아버리고
새로운 비행을 준비해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삭막한 현실에 깨져
조각나버린 꿈들
어느새 나를 잃어버린 걸까
찾지 못할 답을 찾아
방황했던 매일을 벗어던져
크게 소리쳐 의심은 떨쳐내
몇 번이고 견뎌온 실패들은
늘 벅차기만 한 걸
지나간 시간 모두 흘려보내고
새로운 비행을 준비해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묶여있는 세상 아래
숨겨왔던 너의 모습을
꺼내 펼쳐봐
도화지 삼은 하늘 위로
그려왔던 나에게로
다가가 손에 담아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고갤 들어 올려봐도
드높기만 한 꿈은
조금도 가까워지질 않아
힘껏 손을 내밀어도
모서리조차 닿지를 않아서
텅 빈 허공에 빈손짓일 뿐이야
몇 번이고 견뎌온 실패들은
늘 벅차기만 한 걸
감춰온 눈물 모두 쏟아버리고
새로운 비행을 준비해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삭막한 현실에 깨져
조각나버린 꿈들
어느새 나를 잃어버린 걸까
찾지 못할 답을 찾아
방황했던 매일을 벗어던져
크게 소리쳐 의심은 떨쳐내
몇 번이고 견뎌온 실패들은
늘 벅차기만 한 걸
지나간 시간 모두 흘려보내고
새로운 비행을 준비해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
묶여있는 세상 아래
숨겨왔던 너의 모습을
꺼내 펼쳐봐
도화지 삼은 하늘 위로
그려왔던 나에게로
다가가 손에 담아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거야
한계를 넘어 더 높이
어두운 미로 같은 맘
또다시 헤매어도
저 멀리 피어있는
한 줄기 빛으로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