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음 (BE:UM) 앨범 : BE:Start [BEGINNING]
작사 : 김재천
작곡 : 김재천
편곡 : 김재천, 나현진
이런 건 뭐라고 할까
어색해진 감정으로 가득 찬
너를 바라보는 내 맘이
어떤 건지 생각하곤 해
떠오른 한마디
널 좋아해
다른 말로 표현할 순 없을까
내 머릿속을 온통 헤집어 봐도
이것뿐인 거야
익숙한 말로 진심을 전할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시작일 거야
이기적인 마음인 걸
알면서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얼어붙어 버린 입술을
겨우 떼어 내 보고 있어
단지 한순간의 감정일까
몇 밤을 지새우며 고민해도
아무리 꺾어 보려고 애써 봐도
널 향하고 있어
익숙한 말로 진심을 전할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어쩌면 나만의 마음일까
돌이킬 수 없는 일인 걸까
그 짧은 찰나에
모든 풍경이
다 너로 칠해져 가고 있어
익숙한 만큼 아플 걸 알기에
이런 마음을 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시작일 거야
이런 건 뭐라고 할까
어색해진 감정으로 가득 찬
너를 바라보는 내 맘이
어떤 건지 생각하곤 해
떠오른 한마디
널 좋아해
다른 말로 표현할 순 없을까
내 머릿속을 온통 헤집어 봐도
이것뿐인 거야
익숙한 말로 진심을 전할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시작일 거야
이기적인 마음인 걸
알면서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얼어붙어 버린 입술을
겨우 떼어 내 보고 있어
단지 한순간의 감정일까
몇 밤을 지새우며 고민해도
아무리 꺾어 보려고 애써 봐도
널 향하고 있어
익숙한 말로 진심을 전할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어쩌면 나만의 마음일까
돌이킬 수 없는 일인 걸까
그 짧은 찰나에
모든 풍경이
다 너로 칠해져 가고 있어
익숙한 만큼 아플 걸 알기에
이런 마음을 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시작일 거야
이런 건 뭐라고 할까
어색해진 감정으로 가득 찬
너를 바라보는 내 맘이
어떤 건지 생각하곤 해
떠오른 한마디
널 좋아해
다른 말로 표현할 순 없을까
내 머릿속을 온통 헤집어 봐도
이것뿐인 거야
익숙한 말로 진심을 전할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시작일 거야
이기적인 마음인 걸
알면서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얼어붙어 버린 입술을
겨우 떼어 내 보고 있어
단지 한순간의 감정일까
몇 밤을 지새우며 고민해도
아무리 꺾어 보려고 애써 봐도
널 향하고 있어
익숙한 말로 진심을 전할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어쩌면 나만의 마음일까
돌이킬 수 없는 일인 걸까
그 짧은 찰나에
모든 풍경이
다 너로 칠해져 가고 있어
익숙한 만큼 아플 걸 알기에
이런 마음을 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닿을 수 있다면
뻔한 말이라도 외칠게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웃어준다면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의
시작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