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till alive
내 목숨의 무게
난 알어 한없이 가볍다가도
가끔 떠오르는 게
Round and round it
Somethin like a rain
사라질 땐 그 무엇보다 빠르게
자췰 감추는 게
다들 말해 돌아온다지만
단 한 번 뿐이라면
그 만약을 위해서
내가 취해야할 태도
정해져있지 답은
내가 내일 죽을 때도
정할 수 없는 것에 미련두기보단
발을 떼 난 앞으로
What is right
What is wrong
답을 낼 수 없는 질문은 그저 빈 칸으로 둘 뿐
What is right
What is wrong
한 발짝 멀어져 보면 보이지 다
Just we never know
What is right
What is wrong
머나먼 우주쯤 멀어지면
그때서야 알게 될까
What is right
What is wrong
우리가 얼마나 덧없는지,
난 아직도 몰라 발버둥을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All that people just hold own universe
Universe,
Sun goes light it up saturn universe
Universe,
What can we do? just look at the universe
Universe,
All can make that all shape of universe
열다섯 살에 잠에 들때마다
머리를 어지럽히던 죽음에 대한 질문 하나, 끝
그 다음엔 뇌가 싸늘히 식은 뒤에 밀려올
공허를 생각하던 어린 시절은 끝내
기분나빠 하며 주먹을 배에다 갈겼어
삶이란 거대한 주젤 피해 도망 다녔던
그때완 달라 두눈 앞에 마주하며
치켜들었지 고개를 끄덕거리며
'Live only once' The phrase that I keep on
그때부터 쭉 지켜온 내 신념
틀린 답 일수도 있어 그래도 되겠지 밑거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지조
살아가면서 만날 수많은 문제에 대한 선택
전부 담아 놓은 뒤에 뒤돌아 볼 때
광활한 우주 속에 티끝만하게라도
남길 수 있겠지 uh, 그거면 족해
I'm still alive
내 목숨의 무게
난 알어 한없이 가볍다가도
가끔 떠오르는 게
Round and round it
Somethin like a rain
사라질 땐 그 무엇보다 빠르게
자췰 감추는 게
다들 말해 돌아온다지만
단 한 번 뿐이라면
그 만약을 위해서
내가 취해야할 태도
정해져있지 답은
내가 내일 죽을 때도
정할 수 없는 것에 미련두기보단
발을 떼 난 앞으로
What is right
What is wrong
답을 낼 수 없는 질문은 그저 빈 칸으로 둘 뿐
What is right
What is wrong
한 발짝 멀어져 보면 보이지 다
Just we never know
What is right
What is wrong
머나먼 우주쯤 멀어지면
그때서야 알게 될까
What is right
What is wrong
우리가 얼마나 덧없는지,
난 아직도 몰라 발버둥을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Universe,
It’s lots of whole, what’s make it
Universe,
All that people just hold own universe
Universe,
Sun goes light it up saturn universe
Universe,
What can we do? just look at the universe
Universe,
All can make that all shape of universe
열다섯 살에 잠에 들때마다
머리를 어지럽히던 죽음에 대한 질문 하나, 끝
그 다음엔 뇌가 싸늘히 식은 뒤에 밀려올
공허를 생각하던 어린 시절은 끝내
기분나빠 하며 주먹을 배에다 갈겼어
삶이란 거대한 주젤 피해 도망 다녔던
그때완 달라 두눈 앞에 마주하며
치켜들었지 고개를 끄덕거리며
'Live only once' The phrase that I keep on
그때부터 쭉 지켜온 내 신념
틀린 답 일수도 있어 그래도 되겠지 밑거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지조
살아가면서 만날 수많은 문제에 대한 선택
전부 담아 놓은 뒤에 뒤돌아 볼 때
광활한 우주 속에 티끝만하게라도
남길 수 있겠지 uh, 그거면 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