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K 앨범 : The 1st Album [Too Many Misconceptions Of Me]
작사 : LEEK, eaula
작곡 : BerkiiProdx
편곡 : Oceanwave Sound Lab
난 어설픈 위로가 싫어
그래서인지 또 매번
내 속에서 길을 잃어
숨 쉬는 법 자꾸 잊어
꿈 꾸듯 말해
꿈 꾸지 말라고
대체 넌 뭐가 되셨길래
뭐라도 되신듯이나 말하고
난 여전히 모르겠는데
넌 뭘 그리 잘 알어
내 가능성에 대해
당연한 듯 단어를 건네고선
거의 무슨 부적응자 취급
내 눈엔 전부 죽기 싫어
과적응한 이들
넌 거기서 죽은 거야 묘비
만 없는 껍데기 뿐인
두 발로 걷는 게 사는 거라면
난 나를 죽일
각오가 돼 있지 얼마든지
숨 쉴 뿐이라면
내 의민 거기 없지
몇 년이 걸리든지
인생의 time limit 정해놓고
살아봤자 죽기 전
할 일이 남았다면 편히 눈 감진 못할 팔자
난 여전히 걷지
내 영이 시키는 대로
누굴 믿지 못하는 건 여전해
내 방식대로
It's all ways to make it…
I have a faith, every made it!
너가 나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나에 대해 아는듯이 얘기하고
난 어설픈 각오가 싫어
뭐든 진심으로 믿어
내가 할 수 있다면 난 내가 해낼 거라 믿어
점점 설 자릴 잃어가는 당연한 말들
내가 숨 쉴 수 있다면 몇 번이라도 말하겠어
어설픈 위로가 싫어
그래서인지 매번
몇 마디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
그럼 다 따라올 걸 믿어
내 우상들 그랬듯이 영원한 걸 나는 믿어
yeah we hit it like
4 5 6 yeah 4 5 6
우린 차례대로 가지않고
4 5 7
yeah we roll like this yeah more like this
욕심은 끝이 없어
이제 for my sis
yeah 4 5 6 yeah we go for our sis
우린 하나부터 세지 않고 45 여기까지
trippin’ me all lot
givin’ up for love
나 이제것 많이 돌아왔네
with ma bros
난 꿈을
따라 걸었어
기억나지않는 대도
이젠 내가 어딘지
방향도 모르네
그래도 꽤
괜찮았어
언젠간 나도
확신에 차 말했지만
여기까지 와보니
그냥 혼자 가는 길이네
운좋게 만났어 형제들
몇가질 깨달아
난 나와 내 가족을 돌보네
형제들 마주할 때
꽉 안아 못가게
날 해치는 건
맘 편히 떠나 보내
일찍 잠들어
숨 안 쉬어질 땐
요새 쉬는건
열심히 일하고 일찍 자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쉴 수 있게
일하는 게 좋더라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고
걸으면서 나는 만져봐
가끔 만나는 내 동생들
날 웃겨줘 배꼽 빠지게
나 저주만큼 축복도 많이 받았나봐
과거는 뒤에 놔줘
오늘 난
사랑의 빌미를 찾어
사이버펑크는 지나갔어
사랑에서 답을 찾을 걸
넌 이미 알어
난 어설픈 위로가 싫어
그래서인지 또 매번
내 속에서 길을 잃어
숨 쉬는 법 자꾸 잊어
꿈 꾸듯 말해
꿈 꾸지 말라고
대체 넌 뭐가 되셨길래
뭐라도 되신듯이나 말하고
난 여전히 모르겠는데
넌 뭘 그리 잘 알어
내 가능성에 대해
당연한 듯 단어를 건네고선
거의 무슨 부적응자 취급
내 눈엔 전부 죽기 싫어
과적응한 이들
넌 거기서 죽은 거야 묘비
만 없는 껍데기 뿐인
두 발로 걷는 게 사는 거라면
난 나를 죽일
각오가 돼 있지 얼마든지
숨 쉴 뿐이라면
내 의민 거기 없지
몇 년이 걸리든지
인생의 time limit 정해놓고
살아봤자 죽기 전
할 일이 남았다면 편히 눈 감진 못할 팔자
난 여전히 걷지
내 영이 시키는 대로
누굴 믿지 못하는 건 여전해
내 방식대로
It's all ways to make it…
I have a faith, every made it!
너가 나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나에 대해 아는듯이 얘기하고
난 어설픈 각오가 싫어
뭐든 진심으로 믿어
내가 할 수 있다면 난 내가 해낼 거라 믿어
점점 설 자릴 잃어가는 당연한 말들
내가 숨 쉴 수 있다면 몇 번이라도 말하겠어
어설픈 위로가 싫어
그래서인지 매번
몇 마디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
그럼 다 따라올 걸 믿어
내 우상들 그랬듯이 영원한 걸 나는 믿어
yeah we hit it like
4 5 6 yeah 4 5 6
우린 차례대로 가지않고
4 5 7
yeah we roll like this yeah more like this
욕심은 끝이 없어
이제 for my sis
yeah 4 5 6 yeah we go for our sis
우린 하나부터 세지 않고 45 여기까지
trippin’ me all lot
givin’ up for love
나 이제것 많이 돌아왔네
with ma bros
난 꿈을
따라 걸었어
기억나지않는 대도
이젠 내가 어딘지
방향도 모르네
그래도 꽤
괜찮았어
언젠간 나도
확신에 차 말했지만
여기까지 와보니
그냥 혼자 가는 길이네
운좋게 만났어 형제들
몇가질 깨달아
난 나와 내 가족을 돌보네
형제들 마주할 때
꽉 안아 못가게
날 해치는 건
맘 편히 떠나 보내
일찍 잠들어
숨 안 쉬어질 땐
요새 쉬는건
열심히 일하고 일찍 자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쉴 수 있게
일하는 게 좋더라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고
걸으면서 나는 만져봐
가끔 만나는 내 동생들
날 웃겨줘 배꼽 빠지게
나 저주만큼 축복도 많이 받았나봐
과거는 뒤에 놔줘
오늘 난
사랑의 빌미를 찾어
사이버펑크는 지나갔어
사랑에서 답을 찾을 걸
넌 이미 알어
난 어설픈 위로가 싫어
그래서인지 또 매번
내 속에서 길을 잃어
숨 쉬는 법 자꾸 잊어
꿈 꾸듯 말해
꿈 꾸지 말라고
대체 넌 뭐가 되셨길래
뭐라도 되신듯이나 말하고
난 여전히 모르겠는데
넌 뭘 그리 잘 알어
내 가능성에 대해
당연한 듯 단어를 건네고선
거의 무슨 부적응자 취급
내 눈엔 전부 죽기 싫어
과적응한 이들
넌 거기서 죽은 거야 묘비
만 없는 껍데기 뿐인
두 발로 걷는 게 사는 거라면
난 나를 죽일
각오가 돼 있지 얼마든지
숨 쉴 뿐이라면
내 의민 거기 없지
몇 년이 걸리든지
인생의 time limit 정해놓고
살아봤자 죽기 전
할 일이 남았다면 편히 눈 감진 못할 팔자
난 여전히 걷지
내 영이 시키는 대로
누굴 믿지 못하는 건 여전해
내 방식대로
It's all ways to make it…
I have a faith, every made it!
너가 나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나에 대해 아는듯이 얘기하고
난 어설픈 각오가 싫어
뭐든 진심으로 믿어
내가 할 수 있다면 난 내가 해낼 거라 믿어
점점 설 자릴 잃어가는 당연한 말들
내가 숨 쉴 수 있다면 몇 번이라도 말하겠어
어설픈 위로가 싫어
그래서인지 매번
몇 마디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
그럼 다 따라올 걸 믿어
내 우상들 그랬듯이 영원한 걸 나는 믿어
yeah we hit it like
4 5 6 yeah 4 5 6
우린 차례대로 가지않고
4 5 7
yeah we roll like this yeah more like this
욕심은 끝이 없어
이제 for my sis
yeah 4 5 6 yeah we go for our sis
우린 하나부터 세지 않고 45 여기까지
trippin’ me all lot
givin’ up for love
나 이제것 많이 돌아왔네
with ma bros
난 꿈을
따라 걸었어
기억나지않는 대도
이젠 내가 어딘지
방향도 모르네
그래도 꽤
괜찮았어
언젠간 나도
확신에 차 말했지만
여기까지 와보니
그냥 혼자 가는 길이네
운좋게 만났어 형제들
몇가질 깨달아
난 나와 내 가족을 돌보네
형제들 마주할 때
꽉 안아 못가게
날 해치는 건
맘 편히 떠나 보내
일찍 잠들어
숨 안 쉬어질 땐
요새 쉬는건
열심히 일하고 일찍 자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쉴 수 있게
일하는 게 좋더라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고
걸으면서 나는 만져봐
가끔 만나는 내 동생들
날 웃겨줘 배꼽 빠지게
나 저주만큼 축복도 많이 받았나봐
과거는 뒤에 놔줘
오늘 난
사랑의 빌미를 찾어
사이버펑크는 지나갔어
사랑에서 답을 찾을 걸
넌 이미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