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1 X J.B.POE 앨범 : Heather Gray BLVD
작사 : Moon1, J.B.POE
작곡 : Moon1
편곡 : Moon1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U can be my guest, u can be my guest.
'마지막 한잔, 딱 한잔만.'
의미 없이 공중에 던져 버린 단말마가
낙차 없이 그냥 사망
흐르는 브금은 날 부르는 requiem 같다만
발길이 움직여지지 않는 야심한 밤
멍하니 술잔에 담긴 내 모습을 쳐다봐
무거운 얼음들에 깔려 허우적대는 것 같아
짓누르는 삶의 무게, 또 깊은 후회,
하지만 다시 분해 하며 달래 줄 누군갈 찾네
아 맞네, I got the X. The answer is SNS.
one night sex 대신 찾아 버린 내 해결책은
타인의 timeline을 보면서
나의 line으로 자위하는 x같은 간지 그것도 잠시뿐
엄습하는 패배감과 현타
자연스럽게 빨아 제낀 아이코스 연타
아직 남아 있는 내 자리 막잔을 들이켜며 찾지
빼곡히 적힌 주문서 그게 내 오늘 파트너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U can be my guest, u can be my gue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It should be the last shot.
간단히 한 병 딱 마시고 일어나서
집으로 가려는 길
꺼내 놨던 AirPods 노래 장전
암송하는 I’m a trotter.
'Touch this Illa-fifth dynamite.'
간만에 감성 충만한 채로 나서는 거리엔
후덥지근, 한 여름밤 메운 열기에
끝없이 늘어진 아득해 보이는 길
걷기엔 너무 뜨거워 오르는 취기
아스팔트 길가에 CASPER 옆에 잠깐 서서
습관적으로 전화기를 꺼내 보네
확인할 메시지도 하나 없어
Nuthing in my mailbox.
혼자라는 기분에 순간 답답하네
뭔가 끊어진 듯한 network
남들은 다 앞으로 달려가는데 나만 backward
남들은 다 부드럽게 흘러가네
나만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
뭐 하나 잘되는 것 없이 외딴섬이 된 것 같아
사는 게 あんまり甘くない、zero sugar
살아남기 위해 도전기를 쓰고 살다 보니
대화가 부쩍 줄은 단톡방
정작 나조차도 예외는 아냐
별일 없으면 그만인 거라 생각하게 돼
이젠 웬만한 거엔 설레지 않아
다 원래 그리 흘러가게 될 거란 걸 알아 버렸어
애인 채로 영원히 남을 거라 했지만 변해 있네
호흡기로도 느껴지는 습도와
’뭐 그다지 특별할 게 아닌 거야‘
득도한 사람처럼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가끔은 울적해져 버리지
감상을 분리배출하는 법을 배워
온몸이 젖은 채
멀찍이 보이는 이정표를 향해
홀로 분투하며 휘청거리지만
손을 흔들어도 서지 않는 택시마냥
내 옆을 스쳐 가기만 하네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U can be my guest, u can be my guest.
'마지막 한잔, 딱 한잔만.'
의미 없이 공중에 던져 버린 단말마가
낙차 없이 그냥 사망
흐르는 브금은 날 부르는 requiem 같다만
발길이 움직여지지 않는 야심한 밤
멍하니 술잔에 담긴 내 모습을 쳐다봐
무거운 얼음들에 깔려 허우적대는 것 같아
짓누르는 삶의 무게, 또 깊은 후회,
하지만 다시 분해 하며 달래 줄 누군갈 찾네
아 맞네, I got the X. The answer is SNS.
one night sex 대신 찾아 버린 내 해결책은
타인의 timeline을 보면서
나의 line으로 자위하는 x같은 간지 그것도 잠시뿐
엄습하는 패배감과 현타
자연스럽게 빨아 제낀 아이코스 연타
아직 남아 있는 내 자리 막잔을 들이켜며 찾지
빼곡히 적힌 주문서 그게 내 오늘 파트너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U can be my guest, u can be my gue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It should be the last shot.
간단히 한 병 딱 마시고 일어나서
집으로 가려는 길
꺼내 놨던 AirPods 노래 장전
암송하는 I’m a trotter.
'Touch this Illa-fifth dynamite.'
간만에 감성 충만한 채로 나서는 거리엔
후덥지근, 한 여름밤 메운 열기에
끝없이 늘어진 아득해 보이는 길
걷기엔 너무 뜨거워 오르는 취기
아스팔트 길가에 CASPER 옆에 잠깐 서서
습관적으로 전화기를 꺼내 보네
확인할 메시지도 하나 없어
Nuthing in my mailbox.
혼자라는 기분에 순간 답답하네
뭔가 끊어진 듯한 network
남들은 다 앞으로 달려가는데 나만 backward
남들은 다 부드럽게 흘러가네
나만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
뭐 하나 잘되는 것 없이 외딴섬이 된 것 같아
사는 게 あんまり甘くない、zero sugar
살아남기 위해 도전기를 쓰고 살다 보니
대화가 부쩍 줄은 단톡방
정작 나조차도 예외는 아냐
별일 없으면 그만인 거라 생각하게 돼
이젠 웬만한 거엔 설레지 않아
다 원래 그리 흘러가게 될 거란 걸 알아 버렸어
애인 채로 영원히 남을 거라 했지만 변해 있네
호흡기로도 느껴지는 습도와
’뭐 그다지 특별할 게 아닌 거야‘
득도한 사람처럼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가끔은 울적해져 버리지
감상을 분리배출하는 법을 배워
온몸이 젖은 채
멀찍이 보이는 이정표를 향해
홀로 분투하며 휘청거리지만
손을 흔들어도 서지 않는 택시마냥
내 옆을 스쳐 가기만 하네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U can be my guest, u can be my guest.
'마지막 한잔, 딱 한잔만.'
의미 없이 공중에 던져 버린 단말마가
낙차 없이 그냥 사망
흐르는 브금은 날 부르는 requiem 같다만
발길이 움직여지지 않는 야심한 밤
멍하니 술잔에 담긴 내 모습을 쳐다봐
무거운 얼음들에 깔려 허우적대는 것 같아
짓누르는 삶의 무게, 또 깊은 후회,
하지만 다시 분해 하며 달래 줄 누군갈 찾네
아 맞네, I got the X. The answer is SNS.
one night sex 대신 찾아 버린 내 해결책은
타인의 timeline을 보면서
나의 line으로 자위하는 x같은 간지 그것도 잠시뿐
엄습하는 패배감과 현타
자연스럽게 빨아 제낀 아이코스 연타
아직 남아 있는 내 자리 막잔을 들이켜며 찾지
빼곡히 적힌 주문서 그게 내 오늘 파트너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U can be my guest, u can be my gue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Let's toast! I'm sure it should be the last.
It should be the last shot.
간단히 한 병 딱 마시고 일어나서
집으로 가려는 길
꺼내 놨던 AirPods 노래 장전
암송하는 I’m a trotter.
'Touch this Illa-fifth dynamite.'
간만에 감성 충만한 채로 나서는 거리엔
후덥지근, 한 여름밤 메운 열기에
끝없이 늘어진 아득해 보이는 길
걷기엔 너무 뜨거워 오르는 취기
아스팔트 길가에 CASPER 옆에 잠깐 서서
습관적으로 전화기를 꺼내 보네
확인할 메시지도 하나 없어
Nuthing in my mailbox.
혼자라는 기분에 순간 답답하네
뭔가 끊어진 듯한 network
남들은 다 앞으로 달려가는데 나만 backward
남들은 다 부드럽게 흘러가네
나만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
뭐 하나 잘되는 것 없이 외딴섬이 된 것 같아
사는 게 あんまり甘くない、zero sugar
살아남기 위해 도전기를 쓰고 살다 보니
대화가 부쩍 줄은 단톡방
정작 나조차도 예외는 아냐
별일 없으면 그만인 거라 생각하게 돼
이젠 웬만한 거엔 설레지 않아
다 원래 그리 흘러가게 될 거란 걸 알아 버렸어
애인 채로 영원히 남을 거라 했지만 변해 있네
호흡기로도 느껴지는 습도와
’뭐 그다지 특별할 게 아닌 거야‘
득도한 사람처럼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가끔은 울적해져 버리지
감상을 분리배출하는 법을 배워
온몸이 젖은 채
멀찍이 보이는 이정표를 향해
홀로 분투하며 휘청거리지만
손을 흔들어도 서지 않는 택시마냥
내 옆을 스쳐 가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