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의 피 우리 안에 흐르고
시간을 넘어 그 이름을 지켜
의성의 길 이어온 발자국
우리의 뿌리여 영원히 남아
왕건의 장녀가 남긴 그 빛
고려의 숨결 속에 피어난 이름
김석의 뜻이 의성에 새겨져
영원히 흐르네 깊이 머물러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용비의 발자취 태자 곁에서
용필의 손길 나라를 지키며
평장사 용주 강한 뜻 세우고
의성의 이름은 더 깊게 새겨져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용비의 발자취 태자 곁에서
용필의 손길 나라를 지키며
평장사 용주 강한 뜻 세우고
의성의 이름은 더 깊게 새겨져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고려의 달빛 아래 천천히 흐르는
김씨의 숨결이여 우리의 길 비춰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그 빛
고요히 타오르는 우리 가문의 혼
어~ 어~ 오~ 오~ 허~ 허~ 허~ 어~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의성의 땅에 깊이 박힌 뿌리
고려의 빛 속에 피어난 이름
김석의 길 조용히 흐르며
오랜 세월 함께하리
왕건의 피 우리 안에 흐르고
시간을 넘어 그 이름을 지켜
의성의 길 이어온 발자국
우리의 뿌리여 영원히 남아
왕건의 장녀가 남긴 그 빛
고려의 숨결 속에 피어난 이름
김석의 뜻이 의성에 새겨져
영원히 흐르네 깊이 머물러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용비의 발자취 태자 곁에서
용필의 손길 나라를 지키며
평장사 용주 강한 뜻 세우고
의성의 이름은 더 깊게 새겨져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용비의 발자취 태자 곁에서
용필의 손길 나라를 지키며
평장사 용주 강한 뜻 세우고
의성의 이름은 더 깊게 새겨져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고려의 달빛 아래 천천히 흐르는
김씨의 숨결이여 우리의 길 비춰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그 빛
고요히 타오르는 우리 가문의 혼
어~ 어~ 오~ 오~ 허~ 허~ 허~ 어~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의성의 땅에 깊이 박힌 뿌리
고려의 빛 속에 피어난 이름
김석의 길 조용히 흐르며
오랜 세월 함께하리
왕건의 피 우리 안에 흐르고
시간을 넘어 그 이름을 지켜
의성의 길 이어온 발자국
우리의 뿌리여 영원히 남아
왕건의 장녀가 남긴 그 빛
고려의 숨결 속에 피어난 이름
김석의 뜻이 의성에 새겨져
영원히 흐르네 깊이 머물러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용비의 발자취 태자 곁에서
용필의 손길 나라를 지키며
평장사 용주 강한 뜻 세우고
의성의 이름은 더 깊게 새겨져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용비의 발자취 태자 곁에서
용필의 손길 나라를 지키며
평장사 용주 강한 뜻 세우고
의성의 이름은 더 깊게 새겨져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고려의 달빛 아래 천천히 흐르는
김씨의 숨결이여 우리의 길 비춰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그 빛
고요히 타오르는 우리 가문의 혼
어~ 어~ 오~ 오~ 허~ 허~ 허~ 어~
의성의 혼이여 그 빛을 따라가
천천히, 잔잔히, 우리의 길을 열어
조-용한 강물처럼 이어지는 삶
김씨의 가문이여 고요히 빛나라
의성의 땅에 깊이 박힌 뿌리
고려의 빛 속에 피어난 이름
김석의 길 조용히 흐르며
오랜 세월 함께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