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내 눈물을 모아 곡에 담아
그건 아마 많아 내 생각에 보다 한강
무명 래퍼 그게 나야 외처 날 좀 봐봐
물론 되긴 싫어 한번 스쳐가는 바람
이제 보니 열등감은 아냐 독
이 녀석 덕에 열이 올라 하지 더
우상의 무대를 보고 난 뒤 홍입역
집에 갈 순 없어 작업실로 향해 맥을 켜
해가 떠도 발걸음이 무거워 그라가스
침대 위는 불안감을 내게 증폭 마이너스
또 달력을 넘기지 똑같에 매일
되고파 내가 먼저 최고가 제일
누군 간절한 놈 없겠냐마는
신이 택했으면 하지 오직 나만을
물론 경계하지 스스로의 자만을
난 지금 사막에서 찾는 중야 바늘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결국 날 다시 찾아와 반겨준 건 오직 사계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질러 밤에
아무리 질러봐도 텅 빈 그 반응에
난 더 올려 소음 악에 받쳐 구해 레이
아무도 없잖아 수리남 rat
경쟁은 선의를 호구로 왜?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꽤
서러워 전부 다 내 탓인듯해
꽂아 내 flag 점령해 고지
오직 plan a 없잖아 plan b
없잖아 fail 시련만 있지
완벽해야 해 이 새벽의 스토리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내 눈물을 모아 곡에 담아
그건 아마 많아 내 생각에 보다 한강
무명 래퍼 그게 나야 외처 날 좀 봐봐
물론 되긴 싫어 한번 스쳐가는 바람
이제 보니 열등감은 아냐 독
이 녀석 덕에 열이 올라 하지 더
우상의 무대를 보고 난 뒤 홍입역
집에 갈 순 없어 작업실로 향해 맥을 켜
해가 떠도 발걸음이 무거워 그라가스
침대 위는 불안감을 내게 증폭 마이너스
또 달력을 넘기지 똑같에 매일
되고파 내가 먼저 최고가 제일
누군 간절한 놈 없겠냐마는
신이 택했으면 하지 오직 나만을
물론 경계하지 스스로의 자만을
난 지금 사막에서 찾는 중야 바늘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결국 날 다시 찾아와 반겨준 건 오직 사계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질러 밤에
아무리 질러봐도 텅 빈 그 반응에
난 더 올려 소음 악에 받쳐 구해 레이
아무도 없잖아 수리남 rat
경쟁은 선의를 호구로 왜?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꽤
서러워 전부 다 내 탓인듯해
꽂아 내 flag 점령해 고지
오직 plan a 없잖아 plan b
없잖아 fail 시련만 있지
완벽해야 해 이 새벽의 스토리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내 눈물을 모아 곡에 담아
그건 아마 많아 내 생각에 보다 한강
무명 래퍼 그게 나야 외처 날 좀 봐봐
물론 되긴 싫어 한번 스쳐가는 바람
이제 보니 열등감은 아냐 독
이 녀석 덕에 열이 올라 하지 더
우상의 무대를 보고 난 뒤 홍입역
집에 갈 순 없어 작업실로 향해 맥을 켜
해가 떠도 발걸음이 무거워 그라가스
침대 위는 불안감을 내게 증폭 마이너스
또 달력을 넘기지 똑같에 매일
되고파 내가 먼저 최고가 제일
누군 간절한 놈 없겠냐마는
신이 택했으면 하지 오직 나만을
물론 경계하지 스스로의 자만을
난 지금 사막에서 찾는 중야 바늘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결국 날 다시 찾아와 반겨준 건 오직 사계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질러 밤에
아무리 질러봐도 텅 빈 그 반응에
난 더 올려 소음 악에 받쳐 구해 레이
아무도 없잖아 수리남 rat
경쟁은 선의를 호구로 왜?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꽤
서러워 전부 다 내 탓인듯해
꽂아 내 flag 점령해 고지
오직 plan a 없잖아 plan b
없잖아 fail 시련만 있지
완벽해야 해 이 새벽의 스토리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
무대의 밑에서
난 그들과 같은 꿈을 꾸고 무대를 섰어
당장 내 새울 건 전혀 없어도
가진 건 내 자신과 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