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길 어지럽고 너무 외로워서
갈곳 몰라 낙심할 때 주님 손 내미셨네
모두 잃어버리고 너무 서러워서
멀리멀리 떠나서 주품에 안기 었네
따스하던 그의 두 손 어찌 잊으랴
아 못자국 손바닥이 아 내 기억에
그 대로 남아 있네 날 용서하시며
예수님 이 천한 몸 제자로 삼으소서
따스하던 그의 체온 어찌 잊으랴
아 못 자욱 그 아픔이 아 내 눈가에
그대로 남아있네 날 위로하시며
예수님 이 천한 몸 제자로 삼으소서
모두 잃어버리고 너무 서러워서
멀리 멀리 떠나서 주품에 안기었네
세상길 어지럽고 너무 외로워서
갈곳 몰라 낙심할 때 주님 손 내미셨네
모두 잃어버리고 너무 서러워서
멀리멀리 떠나서 주품에 안기 었네
따스하던 그의 두 손 어찌 잊으랴
아 못자국 손바닥이 아 내 기억에
그 대로 남아 있네 날 용서하시며
예수님 이 천한 몸 제자로 삼으소서
따스하던 그의 체온 어찌 잊으랴
아 못 자욱 그 아픔이 아 내 눈가에
그대로 남아있네 날 위로하시며
예수님 이 천한 몸 제자로 삼으소서
모두 잃어버리고 너무 서러워서
멀리 멀리 떠나서 주품에 안기었네
세상길 어지럽고 너무 외로워서
갈곳 몰라 낙심할 때 주님 손 내미셨네
모두 잃어버리고 너무 서러워서
멀리멀리 떠나서 주품에 안기 었네
따스하던 그의 두 손 어찌 잊으랴
아 못자국 손바닥이 아 내 기억에
그 대로 남아 있네 날 용서하시며
예수님 이 천한 몸 제자로 삼으소서
따스하던 그의 체온 어찌 잊으랴
아 못 자욱 그 아픔이 아 내 눈가에
그대로 남아있네 날 위로하시며
예수님 이 천한 몸 제자로 삼으소서
모두 잃어버리고 너무 서러워서
멀리 멀리 떠나서 주품에 안기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