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럿신드롬 (Parrot Syndrome) 앨범 : Sea:/(Sea-Drive)
작사 : 박종현
작곡 : 최도민, 박종현
편곡 : 최도민
하늘을 떠다니며
구름처럼 흩날리던 우린
마음과 마음이 모여
저편에 있는 모든 걸
물들일 거라 외치며
세상과 맞닿아 바다로 향했죠
멀게만 느꼈던
그곳 앞에 서서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저 앞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나아가던 우린
지나온 길을 거슬러
긁히고 부딪혀왔던
손등을 어루만지며
세상을 헤치며
바다로 향했죠
우리의 흔적을
아무도 기억할 수 없어도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의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뒤돌아 보이는
수많은 시작들
지나간 너의 목소린 사라지지 않아
그동안 듣지 못했던
전하고 싶던 말들이
모두 여기 있어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의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하늘을 떠다니며
구름처럼 흩날리던 우린
마음과 마음이 모여
저편에 있는 모든 걸
물들일 거라 외치며
세상과 맞닿아 바다로 향했죠
멀게만 느꼈던
그곳 앞에 서서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저 앞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나아가던 우린
지나온 길을 거슬러
긁히고 부딪혀왔던
손등을 어루만지며
세상을 헤치며
바다로 향했죠
우리의 흔적을
아무도 기억할 수 없어도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의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뒤돌아 보이는
수많은 시작들
지나간 너의 목소린 사라지지 않아
그동안 듣지 못했던
전하고 싶던 말들이
모두 여기 있어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의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하늘을 떠다니며
구름처럼 흩날리던 우린
마음과 마음이 모여
저편에 있는 모든 걸
물들일 거라 외치며
세상과 맞닿아 바다로 향했죠
멀게만 느꼈던
그곳 앞에 서서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저 앞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나아가던 우린
지나온 길을 거슬러
긁히고 부딪혀왔던
손등을 어루만지며
세상을 헤치며
바다로 향했죠
우리의 흔적을
아무도 기억할 수 없어도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의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
뒤돌아 보이는
수많은 시작들
지나간 너의 목소린 사라지지 않아
그동안 듣지 못했던
전하고 싶던 말들이
모두 여기 있어
아득히 남은 처음 그 날은
잊은지 오래인 지금
다다른 그 마지막이
빛나는 수면 위가 아녀도
다녀간 날들 기다린 날들
지나온 우리의 여정은
이 바다에 영원히 남아있어
언제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