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h 앨범 : Time Is Everything
작사 : Choish
작곡 : Choish
편곡 : Choish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대로변에
강물이 흘러 예전에 내가
뛰었던 우레탄 트랙 위
물줄기를 따라서 on my way home
왕복 6 킬로미터
한 시간 동안 걷다가 뛰었지만
요즘엔 30분안에 뛰어
칼바람을 맞은 새벽의 기록
huh 성장은 더디어
하지만 포기 않으면 계속 we up
hey I can't forget 'em
never never forget
그래서 나 계속 못 쉬어
yeah 일년에 몇번 경주에
갈까 생각해보면 너무 소중해
아빠의 새벽 4시 켠 티비 소음과 눈뽕
마저도 추억으로 보관될텐데
시간은 밉상처럼 뛰어
나 못 따라잡겠어 야 그만 뛰어
late I'm too late 그래 너무 느리네
허나 better late than never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새로운 해
떴지만 그 자리에서
늘 기다려주는 고향 아파트 최고
나 서울 갈 때쯤 내 가방 무게는 또
heavy weight heavy weight
해진 가방끈을 만지며 우리 엄마 왈
정말로 튼튼해 끊어지지도 않아
heavy weight heavy weight
참치고 김치고 과일들도 꽉 담아
지퍼를 잠그는게 매우 쉽지가 않아
pray 기도하지 하늘위로
천국으로 먼저 간 아이 위해
그리고 태어날 그녀를 위해
친구들은 하나 둘 아빠가 되고
fight 낙엽때매 싸운 기억
이 발통들이 어느새 결혼식을 치뤄
hey I can't forget 'em
never never forget
그래서 나 계속 못 쉬어
yeah 일년에 몇번 경주에
갈까 생각해보면 너무 소중해
펜션에서 고기와 쓸데없는 얘기 투성
이라도 이 순간들은 귀할 텐데
시간은 진짜로 안 쉬어
그걸 닮아 언젠가 나 저 하늘위로
okay I'm too late 그래서 나 뛰네
그래 better late than never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새로운 해
떴지만 그 자리에서
늘 기다려주는 고향 아파트 최고
나 서울 갈 때쯤 내 가방 무게는 또
heavy weight heavy weight
해진 가방끈을 만지며 우리 엄마 왈
정말로 튼튼해 끊어지지도 않아
heavy weight heavy weight
참치고 김치고 과일들도 꽉 담아
지퍼를 잠그는게 매우 쉽지가 않아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대로변에
강물이 흘러 예전에 내가
뛰었던 우레탄 트랙 위
물줄기를 따라서 on my way home
왕복 6 킬로미터
한 시간 동안 걷다가 뛰었지만
요즘엔 30분안에 뛰어
칼바람을 맞은 새벽의 기록
huh 성장은 더디어
하지만 포기 않으면 계속 we up
hey I can't forget 'em
never never forget
그래서 나 계속 못 쉬어
yeah 일년에 몇번 경주에
갈까 생각해보면 너무 소중해
아빠의 새벽 4시 켠 티비 소음과 눈뽕
마저도 추억으로 보관될텐데
시간은 밉상처럼 뛰어
나 못 따라잡겠어 야 그만 뛰어
late I'm too late 그래 너무 느리네
허나 better late than never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새로운 해
떴지만 그 자리에서
늘 기다려주는 고향 아파트 최고
나 서울 갈 때쯤 내 가방 무게는 또
heavy weight heavy weight
해진 가방끈을 만지며 우리 엄마 왈
정말로 튼튼해 끊어지지도 않아
heavy weight heavy weight
참치고 김치고 과일들도 꽉 담아
지퍼를 잠그는게 매우 쉽지가 않아
pray 기도하지 하늘위로
천국으로 먼저 간 아이 위해
그리고 태어날 그녀를 위해
친구들은 하나 둘 아빠가 되고
fight 낙엽때매 싸운 기억
이 발통들이 어느새 결혼식을 치뤄
hey I can't forget 'em
never never forget
그래서 나 계속 못 쉬어
yeah 일년에 몇번 경주에
갈까 생각해보면 너무 소중해
펜션에서 고기와 쓸데없는 얘기 투성
이라도 이 순간들은 귀할 텐데
시간은 진짜로 안 쉬어
그걸 닮아 언젠가 나 저 하늘위로
okay I'm too late 그래서 나 뛰네
그래 better late than never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새로운 해
떴지만 그 자리에서
늘 기다려주는 고향 아파트 최고
나 서울 갈 때쯤 내 가방 무게는 또
heavy weight heavy weight
해진 가방끈을 만지며 우리 엄마 왈
정말로 튼튼해 끊어지지도 않아
heavy weight heavy weight
참치고 김치고 과일들도 꽉 담아
지퍼를 잠그는게 매우 쉽지가 않아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대로변에
강물이 흘러 예전에 내가
뛰었던 우레탄 트랙 위
물줄기를 따라서 on my way home
왕복 6 킬로미터
한 시간 동안 걷다가 뛰었지만
요즘엔 30분안에 뛰어
칼바람을 맞은 새벽의 기록
huh 성장은 더디어
하지만 포기 않으면 계속 we up
hey I can't forget 'em
never never forget
그래서 나 계속 못 쉬어
yeah 일년에 몇번 경주에
갈까 생각해보면 너무 소중해
아빠의 새벽 4시 켠 티비 소음과 눈뽕
마저도 추억으로 보관될텐데
시간은 밉상처럼 뛰어
나 못 따라잡겠어 야 그만 뛰어
late I'm too late 그래 너무 느리네
허나 better late than never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새로운 해
떴지만 그 자리에서
늘 기다려주는 고향 아파트 최고
나 서울 갈 때쯤 내 가방 무게는 또
heavy weight heavy weight
해진 가방끈을 만지며 우리 엄마 왈
정말로 튼튼해 끊어지지도 않아
heavy weight heavy weight
참치고 김치고 과일들도 꽉 담아
지퍼를 잠그는게 매우 쉽지가 않아
pray 기도하지 하늘위로
천국으로 먼저 간 아이 위해
그리고 태어날 그녀를 위해
친구들은 하나 둘 아빠가 되고
fight 낙엽때매 싸운 기억
이 발통들이 어느새 결혼식을 치뤄
hey I can't forget 'em
never never forget
그래서 나 계속 못 쉬어
yeah 일년에 몇번 경주에
갈까 생각해보면 너무 소중해
펜션에서 고기와 쓸데없는 얘기 투성
이라도 이 순간들은 귀할 텐데
시간은 진짜로 안 쉬어
그걸 닮아 언젠가 나 저 하늘위로
okay I'm too late 그래서 나 뛰네
그래 better late than never
터미널에서 내려 걷네
가벼운 가방을 메고서
하나 둘 발걸음을 나 옮겨
새로운 해
떴지만 그 자리에서
늘 기다려주는 고향 아파트 최고
나 서울 갈 때쯤 내 가방 무게는 또
heavy weight heavy weight
해진 가방끈을 만지며 우리 엄마 왈
정말로 튼튼해 끊어지지도 않아
heavy weight heavy weight
참치고 김치고 과일들도 꽉 담아
지퍼를 잠그는게 매우 쉽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