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네 앨범 : 연하남
작사 : 고네
작곡 : 고네, KANABEATS
편곡 : KANABEATS
왜 난 이제 어쩌면 우리 이제
누가 뭐라해도 누나편이 되어주는
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는 날
둘이 손잡고 걷는 상상을 하잖아
사랑 말고 좋아해요
말 안 해서 모르겠죠
보고싶단 말 한마디도
남자답게 하지 못했어요
누나 그때 내게 왜 그랬어요
내 맘 다 가져감 어떡하라구요
그때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내가 내가 아닌 것처럼 바보가 됐어요
바라만 봐야 했을 때 난 바라만 봐야 했었고
마음대로 좋아라도 할 수 있을 때 멈춰야 했었죠
근데 내가 반할만 했잖아 정말로
어느 누가 나였여도 같을 거라고
내가 반할만 했다고
그래야 했다고
어쩔 방법이 없다 말해요
누나도 예쁘단 걸 아나요?
윤슬처럼 반짝이며 빛나요
눈에 비칠 때면
잔잔했던 내 맘이 막
일렁이고 출렁이네요
uh 그래 내가 누나 좋아한다니까요
왜 안되냐니까요
그저 누날 좋아하는 마음만
앞서고 앞서서 아프게 한지도 몰랐었네요
아 난 정말 그게 아닌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좋아져 갈수록 더욱 빠질수록
어째 더 아파 정말?
내가 어리단 이유로 연하란 죄로
그리도 모진게 맞아?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조금의 여지도 내겐 안되나요
한대 맞은 것처럼 그말이 날
너무도 아프게 만들잖아요
누나도 예쁘단 걸 아나요?
윤슬처럼 반짝이며 빛나요
눈에 비칠 때면
잔잔했던 내 맘이 막
일렁이고 출렁이네요
왜 난 이래 어쩌지 나는 이제
누가 뭐라해도 누나편이 되어주는
그 사람이 나였으면 했지만
누나 손잡고 걷는 건
내가 아니네요
왜 난 이제 어쩌면 우리 이제
누가 뭐라해도 누나편이 되어주는
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는 날
둘이 손잡고 걷는 상상을 하잖아
사랑 말고 좋아해요
말 안 해서 모르겠죠
보고싶단 말 한마디도
남자답게 하지 못했어요
누나 그때 내게 왜 그랬어요
내 맘 다 가져감 어떡하라구요
그때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내가 내가 아닌 것처럼 바보가 됐어요
바라만 봐야 했을 때 난 바라만 봐야 했었고
마음대로 좋아라도 할 수 있을 때 멈춰야 했었죠
근데 내가 반할만 했잖아 정말로
어느 누가 나였여도 같을 거라고
내가 반할만 했다고
그래야 했다고
어쩔 방법이 없다 말해요
누나도 예쁘단 걸 아나요?
윤슬처럼 반짝이며 빛나요
눈에 비칠 때면
잔잔했던 내 맘이 막
일렁이고 출렁이네요
uh 그래 내가 누나 좋아한다니까요
왜 안되냐니까요
그저 누날 좋아하는 마음만
앞서고 앞서서 아프게 한지도 몰랐었네요
아 난 정말 그게 아닌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좋아져 갈수록 더욱 빠질수록
어째 더 아파 정말?
내가 어리단 이유로 연하란 죄로
그리도 모진게 맞아?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조금의 여지도 내겐 안되나요
한대 맞은 것처럼 그말이 날
너무도 아프게 만들잖아요
누나도 예쁘단 걸 아나요?
윤슬처럼 반짝이며 빛나요
눈에 비칠 때면
잔잔했던 내 맘이 막
일렁이고 출렁이네요
왜 난 이래 어쩌지 나는 이제
누가 뭐라해도 누나편이 되어주는
그 사람이 나였으면 했지만
누나 손잡고 걷는 건
내가 아니네요
왜 난 이제 어쩌면 우리 이제
누가 뭐라해도 누나편이 되어주는
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는 날
둘이 손잡고 걷는 상상을 하잖아
사랑 말고 좋아해요
말 안 해서 모르겠죠
보고싶단 말 한마디도
남자답게 하지 못했어요
누나 그때 내게 왜 그랬어요
내 맘 다 가져감 어떡하라구요
그때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고
내가 내가 아닌 것처럼 바보가 됐어요
바라만 봐야 했을 때 난 바라만 봐야 했었고
마음대로 좋아라도 할 수 있을 때 멈춰야 했었죠
근데 내가 반할만 했잖아 정말로
어느 누가 나였여도 같을 거라고
내가 반할만 했다고
그래야 했다고
어쩔 방법이 없다 말해요
누나도 예쁘단 걸 아나요?
윤슬처럼 반짝이며 빛나요
눈에 비칠 때면
잔잔했던 내 맘이 막
일렁이고 출렁이네요
uh 그래 내가 누나 좋아한다니까요
왜 안되냐니까요
그저 누날 좋아하는 마음만
앞서고 앞서서 아프게 한지도 몰랐었네요
아 난 정말 그게 아닌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좋아져 갈수록 더욱 빠질수록
어째 더 아파 정말?
내가 어리단 이유로 연하란 죄로
그리도 모진게 맞아?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조금의 여지도 내겐 안되나요
한대 맞은 것처럼 그말이 날
너무도 아프게 만들잖아요
누나도 예쁘단 걸 아나요?
윤슬처럼 반짝이며 빛나요
눈에 비칠 때면
잔잔했던 내 맘이 막
일렁이고 출렁이네요
왜 난 이래 어쩌지 나는 이제
누가 뭐라해도 누나편이 되어주는
그 사람이 나였으면 했지만
누나 손잡고 걷는 건
내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