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2 앨범 : 불확실함의 아름다움
작사 : 백부기
작곡 : 백부기
편곡 : 눙눙(NUNNUN), 백부기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네
별을 삼킨 모닥불이 손을 녹여 주네
달빛은 살며시 너의 어깨에
따뜻한 차를 마시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걸까
온몸에 온기가 퍼지네
알수없는 우리 꿈들은 흔들리는 불꽃처럼
알수없는 나의 마음도 날아가는 연기처럼
온 우주를 달려서 나에게 오는 저 빛처럼
달이 기우네 새벽이 다가오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걸까
온몸에 온기가 퍼지네
너의 꿈을 묻지 않을래 그속에 널 가두고 싶지 않아
내 맘도 말하지 않을래 난 무엇도 될 수가 있으니까
알수없는 우리 꿈들은 흔들리는 불꽃처럼 뜨겁지만
알수없는 나의 마음도 날아가는 연기처럼 변하겠지
이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
멀리 떠나도 오늘을 기억해줘
멀리 떠나도 오늘을 기억해줘
지금의 우리를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네
별을 삼킨 모닥불이 손을 녹여 주네
달빛은 살며시 너의 어깨에
따뜻한 차를 마시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걸까
온몸에 온기가 퍼지네
알수없는 우리 꿈들은 흔들리는 불꽃처럼
알수없는 나의 마음도 날아가는 연기처럼
온 우주를 달려서 나에게 오는 저 빛처럼
달이 기우네 새벽이 다가오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걸까
온몸에 온기가 퍼지네
너의 꿈을 묻지 않을래 그속에 널 가두고 싶지 않아
내 맘도 말하지 않을래 난 무엇도 될 수가 있으니까
알수없는 우리 꿈들은 흔들리는 불꽃처럼 뜨겁지만
알수없는 나의 마음도 날아가는 연기처럼 변하겠지
이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
멀리 떠나도 오늘을 기억해줘
멀리 떠나도 오늘을 기억해줘
지금의 우리를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네
별을 삼킨 모닥불이 손을 녹여 주네
달빛은 살며시 너의 어깨에
따뜻한 차를 마시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걸까
온몸에 온기가 퍼지네
알수없는 우리 꿈들은 흔들리는 불꽃처럼
알수없는 나의 마음도 날아가는 연기처럼
온 우주를 달려서 나에게 오는 저 빛처럼
달이 기우네 새벽이 다가오네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걸까
온몸에 온기가 퍼지네
너의 꿈을 묻지 않을래 그속에 널 가두고 싶지 않아
내 맘도 말하지 않을래 난 무엇도 될 수가 있으니까
알수없는 우리 꿈들은 흔들리는 불꽃처럼 뜨겁지만
알수없는 나의 마음도 날아가는 연기처럼 변하겠지
이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길을 가겠지만
멀리 떠나도 오늘을 기억해줘
멀리 떠나도 오늘을 기억해줘
지금의 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