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바랄까 내 성공
내가 아마뭔 갈 이룬다 해도
축하 한다할 새 없고
배가 아파서 할 질투와 행동
이미 보여 내게 하는 위로에
이미 보여 애매한 눈 빛속에
넌 내가 부족하길 바래
너가 만족을 할 수 있도록
넌 내가 고민을 말 할 때
편한 안도의 한숨 비로소
뱉어내는 지도 몰라
오해는 커져 의심만 더욱 키우고
애써해준 위로 공감
속엔 느껴져 무시와 옅은 기쁨도
높아진 기준,뒤쳐진 기분
지인의 성과,피땀엔 거부반응
여유없는 맘 어쩌면 여긴 친구의
부족함을 통해 위안해 열등감을
많은 돈과 유명세, 그게 없다면
삶을 온갖 꾸며냄으로 가득
다들 쫓아 그렇게
나는 몰라 불편해 그 안은
텅 비어버렸어 난
넘 질려버렸어
혼자서 멀리 떠버려
우린 뭘 잃어버렸어
누구 아들은 대기업
부모에게 누가 물음 다물을 내 직업
그래 걘 어딜 취업해서 어떤 직업 연봉
나에 대해 자랑할게 없어 내 비전 성공을
부풀려 얘기 할 부모에겐 미안하지만
유명해지는 게 내 목푠 아니야
남보다 못한 그 아주머니 말은 무시해
뭐가 되던 난 익숙해야 해 조소와 비난
유명세와 많은 돈을 갖는게
내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
마치 돈 많이 드는 자식 새끼 때매 하는
아버지의 무력한 그 밥벌이
만족하는 법은 혼자 배워선 의미 없네
서로 피곤한 그 시선에
화가 나는 난 어쩌면 아직 철이 없고 미련해
화난 채 이루겠단 생각하는 난
텅 비어 버렸어
넘 질려 버렸어 혼자서
멀리 떠버려
우린 뭘 잃어버렸어
누가 바랄까 내 성공
내가 아마뭔 갈 이룬다 해도
축하 한다할 새 없고
배가 아파서 할 질투와 행동
이미 보여 내게 하는 위로에
이미 보여 애매한 눈 빛속에
넌 내가 부족하길 바래
너가 만족을 할 수 있도록
넌 내가 고민을 말 할 때
편한 안도의 한숨 비로소
뱉어내는 지도 몰라
오해는 커져 의심만 더욱 키우고
애써해준 위로 공감
속엔 느껴져 무시와 옅은 기쁨도
높아진 기준,뒤쳐진 기분
지인의 성과,피땀엔 거부반응
여유없는 맘 어쩌면 여긴 친구의
부족함을 통해 위안해 열등감을
많은 돈과 유명세, 그게 없다면
삶을 온갖 꾸며냄으로 가득
다들 쫓아 그렇게
나는 몰라 불편해 그 안은
텅 비어버렸어 난
넘 질려버렸어
혼자서 멀리 떠버려
우린 뭘 잃어버렸어
누구 아들은 대기업
부모에게 누가 물음 다물을 내 직업
그래 걘 어딜 취업해서 어떤 직업 연봉
나에 대해 자랑할게 없어 내 비전 성공을
부풀려 얘기 할 부모에겐 미안하지만
유명해지는 게 내 목푠 아니야
남보다 못한 그 아주머니 말은 무시해
뭐가 되던 난 익숙해야 해 조소와 비난
유명세와 많은 돈을 갖는게
내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
마치 돈 많이 드는 자식 새끼 때매 하는
아버지의 무력한 그 밥벌이
만족하는 법은 혼자 배워선 의미 없네
서로 피곤한 그 시선에
화가 나는 난 어쩌면 아직 철이 없고 미련해
화난 채 이루겠단 생각하는 난
텅 비어 버렸어
넘 질려 버렸어 혼자서
멀리 떠버려
우린 뭘 잃어버렸어
누가 바랄까 내 성공
내가 아마뭔 갈 이룬다 해도
축하 한다할 새 없고
배가 아파서 할 질투와 행동
이미 보여 내게 하는 위로에
이미 보여 애매한 눈 빛속에
넌 내가 부족하길 바래
너가 만족을 할 수 있도록
넌 내가 고민을 말 할 때
편한 안도의 한숨 비로소
뱉어내는 지도 몰라
오해는 커져 의심만 더욱 키우고
애써해준 위로 공감
속엔 느껴져 무시와 옅은 기쁨도
높아진 기준,뒤쳐진 기분
지인의 성과,피땀엔 거부반응
여유없는 맘 어쩌면 여긴 친구의
부족함을 통해 위안해 열등감을
많은 돈과 유명세, 그게 없다면
삶을 온갖 꾸며냄으로 가득
다들 쫓아 그렇게
나는 몰라 불편해 그 안은
텅 비어버렸어 난
넘 질려버렸어
혼자서 멀리 떠버려
우린 뭘 잃어버렸어
누구 아들은 대기업
부모에게 누가 물음 다물을 내 직업
그래 걘 어딜 취업해서 어떤 직업 연봉
나에 대해 자랑할게 없어 내 비전 성공을
부풀려 얘기 할 부모에겐 미안하지만
유명해지는 게 내 목푠 아니야
남보다 못한 그 아주머니 말은 무시해
뭐가 되던 난 익숙해야 해 조소와 비난
유명세와 많은 돈을 갖는게
내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
마치 돈 많이 드는 자식 새끼 때매 하는
아버지의 무력한 그 밥벌이
만족하는 법은 혼자 배워선 의미 없네
서로 피곤한 그 시선에
화가 나는 난 어쩌면 아직 철이 없고 미련해
화난 채 이루겠단 생각하는 난
텅 비어 버렸어
넘 질려 버렸어 혼자서
멀리 떠버려
우린 뭘 잃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