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고국 떠나와 정착
노수의 마음 한 줄기의 별
고려의 빛으로 칼 들고 서
노지의 길 그 빛 이어가리
너울진 파도 기억을 실어
흩어진 꿈들이 춤추는 밤
저 하늘 따라 흘러가리
바람에 담아 이어가리
백린의 외침 독립의 불꽃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아비와 아들 같은 하늘 아래
역사의 별 되어 흘러가리
너울진 파도 기억을 실어
흩어진 꿈들이 춤추는 밤
저 하늘 따라 흘러가리
바람에 담아 이어가리
천년이 지나도 이어가리라
불꽃은 타올라 꺼지지 않네
역사의 등불로 빛나리라
바람에 실려 대지에 새긴
부자(父子)의 꿈 그 길을 걷는다
바람이 일고 별이 빛나네
그 길 걸었던 그들의 숨결
흐르는 강물처럼 이어지리
그리운 사람들아~
바다 건너온 별빛 속에
먼 옛날 고국 떠나와 정착
노수의 마음 한 줄기의 별
고려의 빛으로 칼 들고 서
노지의 길 그 빛 이어가리
너울진 파도 기억을 실어
흩어진 꿈들이 춤추는 밤
저 하늘 따라 흘러가리
바람에 담아 이어가리
백린의 외침 독립의 불꽃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아비와 아들 같은 하늘 아래
역사의 별 되어 흘러가리
너울진 파도 기억을 실어
흩어진 꿈들이 춤추는 밤
저 하늘 따라 흘러가리
바람에 담아 이어가리
천년이 지나도 이어가리라
불꽃은 타올라 꺼지지 않네
역사의 등불로 빛나리라
바람에 실려 대지에 새긴
부자(父子)의 꿈 그 길을 걷는다
바람이 일고 별이 빛나네
그 길 걸었던 그들의 숨결
흐르는 강물처럼 이어지리
그리운 사람들아~
바다 건너온 별빛 속에
먼 옛날 고국 떠나와 정착
노수의 마음 한 줄기의 별
고려의 빛으로 칼 들고 서
노지의 길 그 빛 이어가리
너울진 파도 기억을 실어
흩어진 꿈들이 춤추는 밤
저 하늘 따라 흘러가리
바람에 담아 이어가리
백린의 외침 독립의 불꽃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아비와 아들 같은 하늘 아래
역사의 별 되어 흘러가리
너울진 파도 기억을 실어
흩어진 꿈들이 춤추는 밤
저 하늘 따라 흘러가리
바람에 담아 이어가리
천년이 지나도 이어가리라
불꽃은 타올라 꺼지지 않네
역사의 등불로 빛나리라
바람에 실려 대지에 새긴
부자(父子)의 꿈 그 길을 걷는다
바람이 일고 별이 빛나네
그 길 걸었던 그들의 숨결
흐르는 강물처럼 이어지리
그리운 사람들아~
바다 건너온 별빛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