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이 끊긴 곳에 작은 터를 잡고서
반딧불을 미끼 삼는 그댄 뭘 바라나요
암초에 좌초되어도 난처하지 않나요?
그대 맘에 더 큰 암초가 있어서 무뎌졌나요
하늘을 적신 은하수를 휘젓는
국자를 따라가나요?
그러다 마침 적운이 쌓이면
어쩌려고 그래요..
아 근데 그댄 내가 보기엔 목적도 없이
그저 혼자 있을 곳으로 떠나고 싶은 것 같아
목소리도 닿지 않는 그대는
마치.. 별이 되고 싶은 것 같아..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내 말이 닿지 않을 그대에게
저 별처럼 찬란하게 빛은 낼 수 없어도
그대에게만 비출게
사계절에서 길 잃어버린 불이 되버렸나
코닿은 겨울 노을에서 무너져내릴 맘을 품은 걸까?
그때가 온다면 할 수 있는 게
난 없을 것 같은데
물론 내일이 빙하기같은 그대 맘에
닿을리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최고는 못 되더라도 최선을 부을래
그대여 모든 걸 짊어지지말아요
그러다 돗단배가 잠기면 안돼요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부서진 등대 조차 당신을 비추니까
내가 사랑한 그대는
마치.. 부서지고 싶은 것 같아..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내 말이 닿지 않을 그대에게
저 별처럼 찬란하게 빛은 낼 수 없어도
그대에게만 비출게
마음이 무너지나요?
떄론 사랑이 지워지나요?
홀로 견디는 밤이었나요?
빛이 흐려서 추웠었나요?
신념이 부서졌나요?
악당이 강해서 무서웠나요?
내가 여기서 바라본
그대 사랑은 무적이에요
뱃길이 끊긴 곳에 작은 터를 잡고서
반딧불을 미끼 삼는 그댄 뭘 바라나요
암초에 좌초되어도 난처하지 않나요?
그대 맘에 더 큰 암초가 있어서 무뎌졌나요
하늘을 적신 은하수를 휘젓는
국자를 따라가나요?
그러다 마침 적운이 쌓이면
어쩌려고 그래요..
아 근데 그댄 내가 보기엔 목적도 없이
그저 혼자 있을 곳으로 떠나고 싶은 것 같아
목소리도 닿지 않는 그대는
마치.. 별이 되고 싶은 것 같아..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내 말이 닿지 않을 그대에게
저 별처럼 찬란하게 빛은 낼 수 없어도
그대에게만 비출게
사계절에서 길 잃어버린 불이 되버렸나
코닿은 겨울 노을에서 무너져내릴 맘을 품은 걸까?
그때가 온다면 할 수 있는 게
난 없을 것 같은데
물론 내일이 빙하기같은 그대 맘에
닿을리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최고는 못 되더라도 최선을 부을래
그대여 모든 걸 짊어지지말아요
그러다 돗단배가 잠기면 안돼요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부서진 등대 조차 당신을 비추니까
내가 사랑한 그대는
마치.. 부서지고 싶은 것 같아..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내 말이 닿지 않을 그대에게
저 별처럼 찬란하게 빛은 낼 수 없어도
그대에게만 비출게
마음이 무너지나요?
떄론 사랑이 지워지나요?
홀로 견디는 밤이었나요?
빛이 흐려서 추웠었나요?
신념이 부서졌나요?
악당이 강해서 무서웠나요?
내가 여기서 바라본
그대 사랑은 무적이에요
뱃길이 끊긴 곳에 작은 터를 잡고서
반딧불을 미끼 삼는 그댄 뭘 바라나요
암초에 좌초되어도 난처하지 않나요?
그대 맘에 더 큰 암초가 있어서 무뎌졌나요
하늘을 적신 은하수를 휘젓는
국자를 따라가나요?
그러다 마침 적운이 쌓이면
어쩌려고 그래요..
아 근데 그댄 내가 보기엔 목적도 없이
그저 혼자 있을 곳으로 떠나고 싶은 것 같아
목소리도 닿지 않는 그대는
마치.. 별이 되고 싶은 것 같아..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내 말이 닿지 않을 그대에게
저 별처럼 찬란하게 빛은 낼 수 없어도
그대에게만 비출게
사계절에서 길 잃어버린 불이 되버렸나
코닿은 겨울 노을에서 무너져내릴 맘을 품은 걸까?
그때가 온다면 할 수 있는 게
난 없을 것 같은데
물론 내일이 빙하기같은 그대 맘에
닿을리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최고는 못 되더라도 최선을 부을래
그대여 모든 걸 짊어지지말아요
그러다 돗단배가 잠기면 안돼요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부서진 등대 조차 당신을 비추니까
내가 사랑한 그대는
마치.. 부서지고 싶은 것 같아..
이렇게 보내면 안 될 것 같아
내 말이 닿지 않을 그대에게
저 별처럼 찬란하게 빛은 낼 수 없어도
그대에게만 비출게
마음이 무너지나요?
떄론 사랑이 지워지나요?
홀로 견디는 밤이었나요?
빛이 흐려서 추웠었나요?
신념이 부서졌나요?
악당이 강해서 무서웠나요?
내가 여기서 바라본
그대 사랑은 무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