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구 (gamichingoo) 앨범 : Woo
작사 : 개미친구 (gamichingoo)
작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Eric Godlow Beats
편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오히려 진정 세척에 의미에 가까운 건
나의 것을 나 조차도 더럽게 느낄 정도로 묻히는 것
어쩌면 따져야해 묵히는 정도
그래 묻혀 장독대 김치맨의 겨울
인간은 완성을 지향해 가끔 병든 동물로
그래 자기지양 이 금욕주의의 별
온전한 춤 말보다는 작사를 추구
편이 나눠 경쟁할때 박차지 못할때 내가 축구공
그러니 고독은 멍이 안 빠져서일지도
외로움은 쌓아둬 나의 도취의 출처
가끔 너의 말처럼 나의 정신세계
갇힌게 아닌가 스스로 교도관이자 죄인
맞다해도 넌 답했지 be ma jane
예술을 마실뿐 예술가는 가
그래 사소한 이야기들로 바빠 나는 개인
급함은 성미인 걸 누리자 이런 슬로우다운
눈물에 우린 잠기는지
모르고
맞출 거 다 맞췄지
유한한 영원성
함께 할 수 없어
나는 달빛조각
넌 날 사라지게하네
그 환한 미소로
오우오오우
오우오오우우
오웅
생각 보다 느려
게으르거나 느긋
붕 떠있어 홀수의 잠 구름에 누운듯
왜 타인이 정해주기를 바랬었지
짧은 기억력의 몰두 전진뿐인 나 인정을 요구해
가짜들의 세상 꿰뚫어 통찰
같지않아 내맘 알지만 눈 뜨고도 코가
베여 모르면 피해자 알면 가해자
분법사고 싫지만 통상적으로 맞네 하..
이런 얘기 깊어지면 욕 말고 더 할 게
없어서 7세이용가 눈길을 돌려 남겨 레가시
숭고한 무관심을 허락 자식이 없었다면
이미 캥거루 봤지 후회는 없고 후진 못해 그저 나해 숨까지만해
누군가에게 틀렸기 때문에 난 리더지
자발적인 인간 의지로 날 이끌지
아냐아냐 술냄새 없이 도브 향기
그게 명확히 알려줘 날 질질 끌고다니는 건 광기
눈물에 우린 잠기는지
모르고
맞출 거 다 맞췄지
유한한 영원성
함께 할 수 없어
나는 달빛조각
넌 날 사라지게하네
그 환한 미소로
오히려 진정 세척에 의미에 가까운 건
나의 것을 나 조차도 더럽게 느낄 정도로 묻히는 것
어쩌면 따져야해 묵히는 정도
그래 묻혀 장독대 김치맨의 겨울
인간은 완성을 지향해 가끔 병든 동물로
그래 자기지양 이 금욕주의의 별
온전한 춤 말보다는 작사를 추구
편이 나눠 경쟁할때 박차지 못할때 내가 축구공
그러니 고독은 멍이 안 빠져서일지도
외로움은 쌓아둬 나의 도취의 출처
가끔 너의 말처럼 나의 정신세계
갇힌게 아닌가 스스로 교도관이자 죄인
맞다해도 넌 답했지 be ma jane
예술을 마실뿐 예술가는 가
그래 사소한 이야기들로 바빠 나는 개인
급함은 성미인 걸 누리자 이런 슬로우다운
눈물에 우린 잠기는지
모르고
맞출 거 다 맞췄지
유한한 영원성
함께 할 수 없어
나는 달빛조각
넌 날 사라지게하네
그 환한 미소로
오우오오우
오우오오우우
오웅
생각 보다 느려
게으르거나 느긋
붕 떠있어 홀수의 잠 구름에 누운듯
왜 타인이 정해주기를 바랬었지
짧은 기억력의 몰두 전진뿐인 나 인정을 요구해
가짜들의 세상 꿰뚫어 통찰
같지않아 내맘 알지만 눈 뜨고도 코가
베여 모르면 피해자 알면 가해자
분법사고 싫지만 통상적으로 맞네 하..
이런 얘기 깊어지면 욕 말고 더 할 게
없어서 7세이용가 눈길을 돌려 남겨 레가시
숭고한 무관심을 허락 자식이 없었다면
이미 캥거루 봤지 후회는 없고 후진 못해 그저 나해 숨까지만해
누군가에게 틀렸기 때문에 난 리더지
자발적인 인간 의지로 날 이끌지
아냐아냐 술냄새 없이 도브 향기
그게 명확히 알려줘 날 질질 끌고다니는 건 광기
눈물에 우린 잠기는지
모르고
맞출 거 다 맞췄지
유한한 영원성
함께 할 수 없어
나는 달빛조각
넌 날 사라지게하네
그 환한 미소로
오히려 진정 세척에 의미에 가까운 건
나의 것을 나 조차도 더럽게 느낄 정도로 묻히는 것
어쩌면 따져야해 묵히는 정도
그래 묻혀 장독대 김치맨의 겨울
인간은 완성을 지향해 가끔 병든 동물로
그래 자기지양 이 금욕주의의 별
온전한 춤 말보다는 작사를 추구
편이 나눠 경쟁할때 박차지 못할때 내가 축구공
그러니 고독은 멍이 안 빠져서일지도
외로움은 쌓아둬 나의 도취의 출처
가끔 너의 말처럼 나의 정신세계
갇힌게 아닌가 스스로 교도관이자 죄인
맞다해도 넌 답했지 be ma jane
예술을 마실뿐 예술가는 가
그래 사소한 이야기들로 바빠 나는 개인
급함은 성미인 걸 누리자 이런 슬로우다운
눈물에 우린 잠기는지
모르고
맞출 거 다 맞췄지
유한한 영원성
함께 할 수 없어
나는 달빛조각
넌 날 사라지게하네
그 환한 미소로
오우오오우
오우오오우우
오웅
생각 보다 느려
게으르거나 느긋
붕 떠있어 홀수의 잠 구름에 누운듯
왜 타인이 정해주기를 바랬었지
짧은 기억력의 몰두 전진뿐인 나 인정을 요구해
가짜들의 세상 꿰뚫어 통찰
같지않아 내맘 알지만 눈 뜨고도 코가
베여 모르면 피해자 알면 가해자
분법사고 싫지만 통상적으로 맞네 하..
이런 얘기 깊어지면 욕 말고 더 할 게
없어서 7세이용가 눈길을 돌려 남겨 레가시
숭고한 무관심을 허락 자식이 없었다면
이미 캥거루 봤지 후회는 없고 후진 못해 그저 나해 숨까지만해
누군가에게 틀렸기 때문에 난 리더지
자발적인 인간 의지로 날 이끌지
아냐아냐 술냄새 없이 도브 향기
그게 명확히 알려줘 날 질질 끌고다니는 건 광기
눈물에 우린 잠기는지
모르고
맞출 거 다 맞췄지
유한한 영원성
함께 할 수 없어
나는 달빛조각
넌 날 사라지게하네
그 환한 미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