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구 (gamichingoo) 앨범 : Woo
작사 : 개미친구 (gamichingoo)
작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Sam Calisto
편곡 : 개미친구 (gamichingoo)
내가 웃고 있나요
난 필요했어 그런 가면이
날 믿지 않아도 날 위해서
기도 해 준 가족들처럼
내가 울고 있나요
그래 너무 초가해서 사면이
이럴 때는 사람을 꼭 피해서
웅크리고 누워 태어났을 때처럼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게
너가 나처럼 느끼게 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래
너가 나처럼 느끼게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광대가 아냐 아냐 너 맞대 다
아님 산속 들어가지
그런 말 세번만 들었어도
정신의 삼인성호 페로노이드
편집하다 살려고 느끼는 살인충동
그들을 인정하지않고 작업매진 마치
퀴리부인
관심은 관심 없는데 껴드는 시리뿐인
차에서 김밥 먹어 마치 제이미맘
복학생 아웃사이더 딴 마음 관계 모임 만
내가 느끼는 세상은 제대로가 어려워
각자가 없어 이 외로움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로
암시와 세뇌 억압과 매혹적인 충동 부추기
편 가르는 디아블로 왔다 갔다 하는 나의 부재중과 번복
난 옳은 길 안 가 그저 나의 외길
비유도 아니고 나를 따르라고 말하지도 않아 오히려 반대지
너희가 맞다고도 할 수 있어
그게
뭐지 근데?
뭣이 중헌디는 언제나 아기의 입에서 나와
오마 벱
계산기
부숴
돈을 벌었지 쓰려고
삶은 멋있게 제때 죽으려
사랑이 흘러
넘쳐도
구는 우여
이게 나의 허영
결혼과 섹스의 충돌
합일화 밐샠은 융여
후
살맛을 즐겨
창밖을 보면
바다를 보러
가고 싶어 씨마크 호텔
엄마아빠도
장모님 장인어른
누나와 매형도
처남 셋 들도
다람쥐반 친구들
다 데려오고 싶어서
그게 나의 허영
내가 웃고 있나요
난 필요했어 그런 가면이
날 믿지 않아도 날 위해서
기도 해 준 가족들처럼
내가 울고 있나요
그래 너무 초가해서 사면이
이럴 때는 사람을 꼭 피해서
웅크리고 누워 태어났을 때처럼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게
너가 나처럼 느끼게 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래
너가 나처럼 느끼게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내가 웃고 있나요
난 필요했어 그런 가면이
날 믿지 않아도 날 위해서
기도 해 준 가족들처럼
내가 울고 있나요
그래 너무 초가해서 사면이
이럴 때는 사람을 꼭 피해서
웅크리고 누워 태어났을 때처럼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게
너가 나처럼 느끼게 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래
너가 나처럼 느끼게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광대가 아냐 아냐 너 맞대 다
아님 산속 들어가지
그런 말 세번만 들었어도
정신의 삼인성호 페로노이드
편집하다 살려고 느끼는 살인충동
그들을 인정하지않고 작업매진 마치
퀴리부인
관심은 관심 없는데 껴드는 시리뿐인
차에서 김밥 먹어 마치 제이미맘
복학생 아웃사이더 딴 마음 관계 모임 만
내가 느끼는 세상은 제대로가 어려워
각자가 없어 이 외로움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로
암시와 세뇌 억압과 매혹적인 충동 부추기
편 가르는 디아블로 왔다 갔다 하는 나의 부재중과 번복
난 옳은 길 안 가 그저 나의 외길
비유도 아니고 나를 따르라고 말하지도 않아 오히려 반대지
너희가 맞다고도 할 수 있어
그게
뭐지 근데?
뭣이 중헌디는 언제나 아기의 입에서 나와
오마 벱
계산기
부숴
돈을 벌었지 쓰려고
삶은 멋있게 제때 죽으려
사랑이 흘러
넘쳐도
구는 우여
이게 나의 허영
결혼과 섹스의 충돌
합일화 밐샠은 융여
후
살맛을 즐겨
창밖을 보면
바다를 보러
가고 싶어 씨마크 호텔
엄마아빠도
장모님 장인어른
누나와 매형도
처남 셋 들도
다람쥐반 친구들
다 데려오고 싶어서
그게 나의 허영
내가 웃고 있나요
난 필요했어 그런 가면이
날 믿지 않아도 날 위해서
기도 해 준 가족들처럼
내가 울고 있나요
그래 너무 초가해서 사면이
이럴 때는 사람을 꼭 피해서
웅크리고 누워 태어났을 때처럼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게
너가 나처럼 느끼게 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래
너가 나처럼 느끼게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내가 웃고 있나요
난 필요했어 그런 가면이
날 믿지 않아도 날 위해서
기도 해 준 가족들처럼
내가 울고 있나요
그래 너무 초가해서 사면이
이럴 때는 사람을 꼭 피해서
웅크리고 누워 태어났을 때처럼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게
너가 나처럼 느끼게 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래
너가 나처럼 느끼게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광대가 아냐 아냐 너 맞대 다
아님 산속 들어가지
그런 말 세번만 들었어도
정신의 삼인성호 페로노이드
편집하다 살려고 느끼는 살인충동
그들을 인정하지않고 작업매진 마치
퀴리부인
관심은 관심 없는데 껴드는 시리뿐인
차에서 김밥 먹어 마치 제이미맘
복학생 아웃사이더 딴 마음 관계 모임 만
내가 느끼는 세상은 제대로가 어려워
각자가 없어 이 외로움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로
암시와 세뇌 억압과 매혹적인 충동 부추기
편 가르는 디아블로 왔다 갔다 하는 나의 부재중과 번복
난 옳은 길 안 가 그저 나의 외길
비유도 아니고 나를 따르라고 말하지도 않아 오히려 반대지
너희가 맞다고도 할 수 있어
그게
뭐지 근데?
뭣이 중헌디는 언제나 아기의 입에서 나와
오마 벱
계산기
부숴
돈을 벌었지 쓰려고
삶은 멋있게 제때 죽으려
사랑이 흘러
넘쳐도
구는 우여
이게 나의 허영
결혼과 섹스의 충돌
합일화 밐샠은 융여
후
살맛을 즐겨
창밖을 보면
바다를 보러
가고 싶어 씨마크 호텔
엄마아빠도
장모님 장인어른
누나와 매형도
처남 셋 들도
다람쥐반 친구들
다 데려오고 싶어서
그게 나의 허영
내가 웃고 있나요
난 필요했어 그런 가면이
날 믿지 않아도 날 위해서
기도 해 준 가족들처럼
내가 울고 있나요
그래 너무 초가해서 사면이
이럴 때는 사람을 꼭 피해서
웅크리고 누워 태어났을 때처럼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게
너가 나처럼 느끼게 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
난 널 웃길게
난 널 울릴래
너가 나처럼 느끼게해
뭔 말인지 몰라도
날 믿지 못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