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ASKIA (라스키아) 앨범 : 부
작사 : RAASKIA (라스키아)
작곡 : RAASKIA (라스키아)
편곡 : RAASKIA (라스키아)
날볼때 아침에 그랬지 가시에
돌들을 씹었지 기분이 여기저기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달렸어 등지고 둥글게 아팠지
두눈을 감을게 낮인데 별들이
더 세게 밟으니 터졌어 날 세웠지
들어오는 차가운 것들이 날 다시
날세워 들어오는 차가운 것들이
다시 날 가졌지 어두운 것들이
믿을걸 먹었나 버릴줄 알았지
조광 하나 밖에 없을줄 알았지
부광 또 달리면 하나인 착각을
다했지 손실적 피폐 대인기피
이젠 그만 돌은이 가볍지 않았지
부서 질땐 다만 전부를 얻었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 않았지
닿지않는 것을 다달은 기분은
좋은척 웃음만 흘렸지 가식을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 곳 나에겐 수척해 잡진않았지
버릴게 어차피 아니더라도 모든지
들어가잖아 다신 보진 않을게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그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날 썰어 옳은것을 들여다봐 더럽지
지져분 다탔지 전사들이 보였지
나의 눈 잡을수 있나보자 말이되
찾던 곳 이번에도 찔러봐 이곳을
그래 밟아야’서’ 눌러야’떠’ 그 행동들
밞혀있는 그림잔 날계속 놀려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않았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것을 가진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않았지
날볼때 아침에 그랬지 가시에
돌들을 씹었지 기분이 여기저기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달렸어 등지고 둥글게 아팠지
두눈을 감을게 낮인데 별들이
더 세게 밟으니 터졌어 날 세웠지
들어오는 차가운 것들이 날 다시
날세워 들어오는 차가운 것들이
다시 날 가졌지 어두운 것들이
믿을걸 먹었나 버릴줄 알았지
조광 하나 밖에 없을줄 알았지
부광 또 달리면 하나인 착각을
다했지 손실적 피폐 대인기피
이젠 그만 돌은이 가볍지 않았지
부서 질땐 다만 전부를 얻었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 않았지
닿지않는 것을 다달은 기분은
좋은척 웃음만 흘렸지 가식을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 곳 나에겐 수척해 잡진않았지
버릴게 어차피 아니더라도 모든지
들어가잖아 다신 보진 않을게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그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날 썰어 옳은것을 들여다봐 더럽지
지져분 다탔지 전사들이 보였지
나의 눈 잡을수 있나보자 말이되
찾던 곳 이번에도 찔러봐 이곳을
그래 밟아야’서’ 눌러야’떠’ 그 행동들
밞혀있는 그림잔 날계속 놀려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않았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것을 가진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않았지
날볼때 아침에 그랬지 가시에
돌들을 씹었지 기분이 여기저기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달렸어 등지고 둥글게 아팠지
두눈을 감을게 낮인데 별들이
더 세게 밟으니 터졌어 날 세웠지
들어오는 차가운 것들이 날 다시
날세워 들어오는 차가운 것들이
다시 날 가졌지 어두운 것들이
믿을걸 먹었나 버릴줄 알았지
조광 하나 밖에 없을줄 알았지
부광 또 달리면 하나인 착각을
다했지 손실적 피폐 대인기피
이젠 그만 돌은이 가볍지 않았지
부서 질땐 다만 전부를 얻었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 않았지
닿지않는 것을 다달은 기분은
좋은척 웃음만 흘렸지 가식을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 곳 나에겐 수척해 잡진않았지
버릴게 어차피 아니더라도 모든지
들어가잖아 다신 보진 않을게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그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날 썰어 옳은것을 들여다봐 더럽지
지져분 다탔지 전사들이 보였지
나의 눈 잡을수 있나보자 말이되
찾던 곳 이번에도 찔러봐 이곳을
그래 밟아야’서’ 눌러야’떠’ 그 행동들
밞혀있는 그림잔 날계속 놀려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 것을 가진 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않았지
뱀피가 튀긴 창살이 보여낮게
저기 묶을게 두시에 하늘을
오만 모든것을 가진기분 팔들이
무너지는 같이 몰아부쳐 모든지
가책을 받았지 내성격 모든게
낯썰어 모습을 구분하고 강조해
잡었다 다시 집어버려 솔직하게
넓은곳 나에겐 수척해 잡질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