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ASKIA (라스키아) 앨범 : 부
작사 : RAASKIA (라스키아)
작곡 : RAASKIA (라스키아)
편곡 : RAASKIA (라스키아)
수천만의 피색은 저기만 푸른색
자색 띄운 배는 범죄자의 회색
아이의 입들은 악기로 다문기색
여기를 지배하는 갈색들을 생각해
음들이 무채색 회색거릴 만들었지
뻗은 가지 열매 열두개 울글 불긋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산들을 만들었지 다시 난 구름을
죽음의 선들에 걸린 빨강천이
지배자의 사투 묶여버린 질투는
전투에 조율이 필요해 힘들에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앞모습이 뒤가 되 죽음이 걸리니
슬퍼진 드가가 종말을 말했지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사막이 털이된 여인은 삼각세계
감옥에 갇혀진 희열의 세계에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했지
숨을수 밖에 이건 사막의 노래
그림자들 여기저기 물새가 박힌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세시의 도시는 동상에 박혔지
메두사 두머리 천사가 답답해
장남감 허물 씹어먹었어 꽃이된
울지마 찢겨진 가식의 회상이지
허상들의 가식 속 커다란 괴물들
따라왔지 미치게 시간을 바치는
남자가 쥐어짠 물잔을 마셨지
악마를 죽이고 고개를 또 들었지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 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흘려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커다란 인어가 걸렸지
수천만의 피색은 저기만 푸른색
자색 띄운 배는 범죄자의 회색
아이의 입들은 악기로 다문기색
여기를 지배하는 갈색들을 생각해
음들이 무채색 회색거릴 만들었지
뻗은 가지 열매 열두개 울글 불긋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산들을 만들었지 다시 난 구름을
죽음의 선들에 걸린 빨강천이
지배자의 사투 묶여버린 질투는
전투에 조율이 필요해 힘들에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앞모습이 뒤가 되 죽음이 걸리니
슬퍼진 드가가 종말을 말했지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사막이 털이된 여인은 삼각세계
감옥에 갇혀진 희열의 세계에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했지
숨을수 밖에 이건 사막의 노래
그림자들 여기저기 물새가 박힌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세시의 도시는 동상에 박혔지
메두사 두머리 천사가 답답해
장남감 허물 씹어먹었어 꽃이된
울지마 찢겨진 가식의 회상이지
허상들의 가식 속 커다란 괴물들
따라왔지 미치게 시간을 바치는
남자가 쥐어짠 물잔을 마셨지
악마를 죽이고 고개를 또 들었지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 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흘려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커다란 인어가 걸렸지
수천만의 피색은 저기만 푸른색
자색 띄운 배는 범죄자의 회색
아이의 입들은 악기로 다문기색
여기를 지배하는 갈색들을 생각해
음들이 무채색 회색거릴 만들었지
뻗은 가지 열매 열두개 울글 불긋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산들을 만들었지 다시 난 구름을
죽음의 선들에 걸린 빨강천이
지배자의 사투 묶여버린 질투는
전투에 조율이 필요해 힘들에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앞모습이 뒤가 되 죽음이 걸리니
슬퍼진 드가가 종말을 말했지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사막이 털이된 여인은 삼각세계
감옥에 갇혀진 희열의 세계에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했지
숨을수 밖에 이건 사막의 노래
그림자들 여기저기 물새가 박힌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세시의 도시는 동상에 박혔지
메두사 두머리 천사가 답답해
장남감 허물 씹어먹었어 꽃이된
울지마 찢겨진 가식의 회상이지
허상들의 가식 속 커다란 괴물들
따라왔지 미치게 시간을 바치는
남자가 쥐어짠 물잔을 마셨지
악마를 죽이고 고개를 또 들었지
흘러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 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인어가 걸렸지
흘려내린 입술은 노인의 한잔이
음악에 눈들이 신나서 위협하지
지금은 저높이 시간을 세겼지
무서운 것들은 너무나 흔하게
표정은 큰불이 타고서 난듯하지
날보며 웃었어 연기가 나긋이
내목을 감싸는 어두운 질식에
허우적대 투명색 커다란 인어가 걸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