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 앨범 : Once in a lifetime
작사 : KD
작곡 : KD
편곡 : 김경민, 연소
우리 사랑은 처음 시작되던 날부터
하늘의 축복 속에 커져만 갔고
가끔은 다투기도 해야 하는데
서로를 위한 마음이 다 감싸 주었지.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밤 하늘을 곱게 수놓은 별도 따줄 수 있어.
때론 내게 물었지. 얼마나 사랑하냐고
그건 두 말하면 잔소리일거야.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거야.
토라진 네게 아무말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런 내 맘 알 수 있을거야.
누가 뭐래도 우린 천생연분이니까.
가끔 서로 많이 다퉜죠. 그 속에서 사랑이 더 커져갔죠. 워~~
천생연분이란 말은 우리 하기 나름이죠.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거야.
토라진 네게 아무말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런 내 맘 알 수 있을거야.
누가 뭐래도 우린 천생연분이니까~ 아~ 아~
우리 사랑은 처음 시작되던 날부터
하늘의 축복 속에 커져만 갔고
가끔은 다투기도 해야 하는데
서로를 위한 마음이 다 감싸 주었지.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밤 하늘을 곱게 수놓은 별도 따줄 수 있어.
때론 내게 물었지. 얼마나 사랑하냐고
그건 두 말하면 잔소리일거야.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거야.
토라진 네게 아무말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런 내 맘 알 수 있을거야.
누가 뭐래도 우린 천생연분이니까.
가끔 서로 많이 다퉜죠. 그 속에서 사랑이 더 커져갔죠. 워~~
천생연분이란 말은 우리 하기 나름이죠.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거야.
토라진 네게 아무말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런 내 맘 알 수 있을거야.
누가 뭐래도 우린 천생연분이니까~ 아~ 아~
우리 사랑은 처음 시작되던 날부터
하늘의 축복 속에 커져만 갔고
가끔은 다투기도 해야 하는데
서로를 위한 마음이 다 감싸 주었지.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밤 하늘을 곱게 수놓은 별도 따줄 수 있어.
때론 내게 물었지. 얼마나 사랑하냐고
그건 두 말하면 잔소리일거야.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거야.
토라진 네게 아무말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런 내 맘 알 수 있을거야.
누가 뭐래도 우린 천생연분이니까.
가끔 서로 많이 다퉜죠. 그 속에서 사랑이 더 커져갔죠. 워~~
천생연분이란 말은 우리 하기 나름이죠.
그래서, 말하지 않았던거야.
토라진 네게 아무말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런 내 맘 알 수 있을거야.
누가 뭐래도 우린 천생연분이니까~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