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 Sun Gin 앨범 : GMBT
작사 : 재림
작곡 : 재림, Sun Gin
편곡 : Sun Gin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더 물어보지 마 내게 협업의 가능성
아닌 척은 하겠지만 난 더 앞을 가는 거
난 짊어졌어 내 친구, 형들의 낙원도
난 더 못돼 마음 없는 놈들에게 착한 놈은
몰라 위로 가는 법
다른 척돈 대지 마 연습해라 랩을 더
성동구 놈 깎아놓을게 백금처럼
스택을 쌓아놓는 놈 동료의 라임들처럼 잡사둬
선진의 비트 경부고속도로
내 라임 우리 형처럼 박어 오목조목
재림의 흔적을 조심해 응봉동 골목
말했잖아 *꺄 DOPPER GOES so DOPPER
친구야 손 떼 손 꺾어주기 전에
어떻게 될지 몰라 껌껌한 이 밤에
술 마신 친구처럼 너를 어떻게든 보내
도망쳐주기를 원해 어서 헐레벌레
스키니진 입고도 헐거운 네 랩
더는 없어 피드백 *거
나보고 어째 달라는 거야
그만 좀 와서 쳐 개겨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 돌아오는 날에 말해줄게
you good job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더 물어보지 마 내게 협업의 가능성
아닌 척은 하겠지만 난 더 앞을 가는 거
난 짊어졌어 내 친구, 형들의 낙원도
난 더 못돼 마음 없는 놈들에게 착한 놈은
몰라 위로 가는 법
다른 척돈 대지 마 연습해라 랩을 더
성동구 놈 깎아놓을게 백금처럼
스택을 쌓아놓는 놈 동료의 라임들처럼 잡사둬
선진의 비트 경부고속도로
내 라임 우리 형처럼 박어 오목조목
재림의 흔적을 조심해 응봉동 골목
말했잖아 *꺄 DOPPER GOES so DOPPER
친구야 손 떼 손 꺾어주기 전에
어떻게 될지 몰라 껌껌한 이 밤에
술 마신 친구처럼 너를 어떻게든 보내
도망쳐주기를 원해 어서 헐레벌레
스키니진 입고도 헐거운 네 랩
더는 없어 피드백 *거
나보고 어째 달라는 거야
그만 좀 와서 쳐 개겨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 돌아오는 날에 말해줄게
you good job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더 물어보지 마 내게 협업의 가능성
아닌 척은 하겠지만 난 더 앞을 가는 거
난 짊어졌어 내 친구, 형들의 낙원도
난 더 못돼 마음 없는 놈들에게 착한 놈은
몰라 위로 가는 법
다른 척돈 대지 마 연습해라 랩을 더
성동구 놈 깎아놓을게 백금처럼
스택을 쌓아놓는 놈 동료의 라임들처럼 잡사둬
선진의 비트 경부고속도로
내 라임 우리 형처럼 박어 오목조목
재림의 흔적을 조심해 응봉동 골목
말했잖아 *꺄 DOPPER GOES so DOPPER
친구야 손 떼 손 꺾어주기 전에
어떻게 될지 몰라 껌껌한 이 밤에
술 마신 친구처럼 너를 어떻게든 보내
도망쳐주기를 원해 어서 헐레벌레
스키니진 입고도 헐거운 네 랩
더는 없어 피드백 *거
나보고 어째 달라는 거야
그만 좀 와서 쳐 개겨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 돌아오는 날에 말해줄게
you good job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
거기 친구 내 어깨 이제는 손 떼
널 기억할게 아직 남아있는 손때로
너의 향기가 내게 더는 안 돌 때
한 번만 더 추억하고 털어내는 손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