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임 앨범 : moi
작사 : 깃임
작곡 : 깃임
편곡 : 깃임, 영모, 느티 (neuti)
얼어붙은 기대란 작은방에서
기다렸어 울다 지쳐 오늘 잠 다 잤어
지난 과거 난 왜 저리도 웃을까
하늘에서 떡이라도 뚝 떨어지나 보다
정말 이대로야 썰렁한데 내방은
아직 그대로야
이젠 친구들이 물어보네 내방을
아직 그대로냐고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화려하게 조명들이 깜박이던데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의자 밑에 먼지들만 박수를 치네
지금 이대로 성을 쌓아요
아무도 살지는 않아도
혼자 노래하고 사랑할 테니
그저 무너지지 않도록
살게 해줘요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화려하게 조명들이 깜박이던데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의자 밑에 먼지들만 박수를 치네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찬란하데 아무 말도 안 믿겠지만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캄캄한 게 아무래도 안되겠지만
얼어붙은 기대란 작은방에서
기다렸어 울다 지쳐 오늘 잠 다 잤어
지난 과거 난 왜 저리도 웃을까
하늘에서 떡이라도 뚝 떨어지나 보다
정말 이대로야 썰렁한데 내방은
아직 그대로야
이젠 친구들이 물어보네 내방을
아직 그대로냐고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화려하게 조명들이 깜박이던데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의자 밑에 먼지들만 박수를 치네
지금 이대로 성을 쌓아요
아무도 살지는 않아도
혼자 노래하고 사랑할 테니
그저 무너지지 않도록
살게 해줘요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화려하게 조명들이 깜박이던데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의자 밑에 먼지들만 박수를 치네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찬란하데 아무 말도 안 믿겠지만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캄캄한 게 아무래도 안되겠지만
얼어붙은 기대란 작은방에서
기다렸어 울다 지쳐 오늘 잠 다 잤어
지난 과거 난 왜 저리도 웃을까
하늘에서 떡이라도 뚝 떨어지나 보다
정말 이대로야 썰렁한데 내방은
아직 그대로야
이젠 친구들이 물어보네 내방을
아직 그대로냐고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화려하게 조명들이 깜박이던데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의자 밑에 먼지들만 박수를 치네
지금 이대로 성을 쌓아요
아무도 살지는 않아도
혼자 노래하고 사랑할 테니
그저 무너지지 않도록
살게 해줘요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화려하게 조명들이 깜박이던데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의자 밑에 먼지들만 박수를 치네
저 내가 만든 내 세상엔
찬란하데 아무 말도 안 믿겠지만
원치 않은 이 세상엔
캄캄한 게 아무래도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