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VOLL 앨범 : LAST
작사 : BENEVOLL
작곡 : BENEVOLL, SLOTH
편곡 : SLOTH
누구나 사랑의 끝엔
아쉬움과 미련이 남겠지
혼자서 널 계속 사랑한대도
넌 날 사랑할 수 없대
네게서 떨어져 이젠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대도 난 너만을 기다렸어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아직 내가 좋다던
마음 여린 너니까
괜히 또 기대했던
바보 같던 나니까
이제서야 난
너의 빈자리가 느껴진 듯해
내 마음 잘 알면서 넌
내게 어떻게 이래
아무렇지 않게도 날
헷갈리게 하니 왜
네 맘을 정해줄래
아직 너 뿐인 것 같아 난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널 떠나보내지를 못해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내 곁을 지켜주기로 했었잖아
정말 널 떠나보낼
준비 따윈 안돼서 그래
온 동네를 뒤져봐도 너같은 여잔 어디 없어
꼭 너의 꿈을 꿀 땐 빨리도 잠에서 깨곤 했어
서로 보냈던 사진을 보며 웃기도 했어
어쩔 수 없는지 좋은 기억의 너만 떠올랐어 매일
떨리는 말투 속
차가운 말투 속
끝나가던 우리 사이
헤어짐의 연속
너를 위해 계속
붙잡은건 나였지 매일
얼마 못 가선
같은 하루에 서
남으로 지내자하대
정도 주지마 이젠
그럴 수록 난 더 아파 매일
이제 볼 수 없다면
앞으로 다신 희망 따윈 주지마
다시 만날 수 없다면서
멋대로 내 마음 가져가지마
내가 보고싶었다
이런 미련주는 말은 됐어
끝난 사이라 말해
날 더 이용하지 말아줘
바보 같은 내겐 어울리지 않던 너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만은 알아둬
난 마지막까지도
진심으로 널 사랑했다고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널 떠나보내지를 못해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내 곁을 지켜주기로 했었잖아
정말 널 떠나보낼
준비 따윈 안돼서 그래
누구나 사랑의 끝엔
아쉬움과 미련이 남겠지
혼자서 널 계속 사랑한대도
넌 날 사랑할 수 없대
네게서 떨어져 이젠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대도 난 너만을 기다렸어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아직 내가 좋다던
마음 여린 너니까
괜히 또 기대했던
바보 같던 나니까
이제서야 난
너의 빈자리가 느껴진 듯해
내 마음 잘 알면서 넌
내게 어떻게 이래
아무렇지 않게도 날
헷갈리게 하니 왜
네 맘을 정해줄래
아직 너 뿐인 것 같아 난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널 떠나보내지를 못해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내 곁을 지켜주기로 했었잖아
정말 널 떠나보낼
준비 따윈 안돼서 그래
온 동네를 뒤져봐도 너같은 여잔 어디 없어
꼭 너의 꿈을 꿀 땐 빨리도 잠에서 깨곤 했어
서로 보냈던 사진을 보며 웃기도 했어
어쩔 수 없는지 좋은 기억의 너만 떠올랐어 매일
떨리는 말투 속
차가운 말투 속
끝나가던 우리 사이
헤어짐의 연속
너를 위해 계속
붙잡은건 나였지 매일
얼마 못 가선
같은 하루에 서
남으로 지내자하대
정도 주지마 이젠
그럴 수록 난 더 아파 매일
이제 볼 수 없다면
앞으로 다신 희망 따윈 주지마
다시 만날 수 없다면서
멋대로 내 마음 가져가지마
내가 보고싶었다
이런 미련주는 말은 됐어
끝난 사이라 말해
날 더 이용하지 말아줘
바보 같은 내겐 어울리지 않던 너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만은 알아둬
난 마지막까지도
진심으로 널 사랑했다고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널 떠나보내지를 못해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내 곁을 지켜주기로 했었잖아
정말 널 떠나보낼
준비 따윈 안돼서 그래
누구나 사랑의 끝엔
아쉬움과 미련이 남겠지
혼자서 널 계속 사랑한대도
넌 날 사랑할 수 없대
네게서 떨어져 이젠
멀리서 지켜볼 수 밖에
없대도 난 너만을 기다렸어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아직 내가 좋다던
마음 여린 너니까
괜히 또 기대했던
바보 같던 나니까
이제서야 난
너의 빈자리가 느껴진 듯해
내 마음 잘 알면서 넌
내게 어떻게 이래
아무렇지 않게도 날
헷갈리게 하니 왜
네 맘을 정해줄래
아직 너 뿐인 것 같아 난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널 떠나보내지를 못해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내 곁을 지켜주기로 했었잖아
정말 널 떠나보낼
준비 따윈 안돼서 그래
온 동네를 뒤져봐도 너같은 여잔 어디 없어
꼭 너의 꿈을 꿀 땐 빨리도 잠에서 깨곤 했어
서로 보냈던 사진을 보며 웃기도 했어
어쩔 수 없는지 좋은 기억의 너만 떠올랐어 매일
떨리는 말투 속
차가운 말투 속
끝나가던 우리 사이
헤어짐의 연속
너를 위해 계속
붙잡은건 나였지 매일
얼마 못 가선
같은 하루에 서
남으로 지내자하대
정도 주지마 이젠
그럴 수록 난 더 아파 매일
이제 볼 수 없다면
앞으로 다신 희망 따윈 주지마
다시 만날 수 없다면서
멋대로 내 마음 가져가지마
내가 보고싶었다
이런 미련주는 말은 됐어
끝난 사이라 말해
날 더 이용하지 말아줘
바보 같은 내겐 어울리지 않던 너
믿기지 않겠지만 이것만은 알아둬
난 마지막까지도
진심으로 널 사랑했다고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만 떠올라서
널 떠나보내지를 못해
사랑해 너만을
여전히
사랑해줘 나를
너만은
내 곁을 지켜주기로 했었잖아
정말 널 떠나보낼
준비 따윈 안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