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 Note 앨범 : 총체적 아포칼립스
작사 : 주렁이
작곡 : Maro Note
편곡 : Maro Note
Radioactive 체크 중
유해성 기준치 초과
생존을 위한
격리 보호 작업 상태
불가역적인 내부손상
자아의 영구적 변형
간헐적 의식 교체 그 누구도 믿지 못해
모든 것이 불안정한 방호복 너머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끊임없이 퇴색되리
문명조차 아스라이 함께
점차 붕괴하는 DNA 덩어리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게 사라져
외부 피폭으로 침식당하면
가장 작은 단위부터 해체되는 죽음
푸른 하늘에서 방사성 낙진이
은밀히 쏟아져 늘 그랬으니
종양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면
그제서야 쓰러지네
Radioactive 언제나
유해성 기준치 초과
생존을 위해
완전 격리상태 유지
불가역적인 변이증상
자아의 타의적 변형
다각적 인식 왜곡 나도 나를 모르겠어
복합적인 분자생물 단백질 분자 배열은
모든 것을 정렬하고 모든 것을 흩트리네
영혼까지 시나브로 함께
다시 붕괴하는 DNA 덩어리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게 사라져
외부 피폭으로 침식당하면
가장 작은 단위부터 해체되는 죽음
푸른 사회에서 방사성 낙진이
은밀히 쏟아져 늘 그랬으니
종양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면
그제서야 돌아보네
저기 코스믹에서 방사선이 내리고
여기 사람들에서 뻗어 나와
아무 매질 없이도 심장을 꿰뚫었네
결코 비의도적인 치명적 에너지
본질은 영원하고 결합만 변화하네
죽음까지도 결국 결합의 변화
존재에게 변화는 죽음이니까
나를 바꾸지 마
결국 붕괴하는 사회적 염색체
나를 정의하는 모든 게 사라져
내부 피폭으로 잠식당하면
가장 깊은 내면에서 진행되는 죽음
푸른 사람들이 방사성 언동을
태연히 쏟아내 늘 그랬으니
고통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도
그 누구도 관심 없어
Radioactive 체크 중
유해성 기준치 초과
생존을 위한
격리 보호 작업 상태
불가역적인 내부손상
자아의 영구적 변형
간헐적 의식 교체 그 누구도 믿지 못해
모든 것이 불안정한 방호복 너머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끊임없이 퇴색되리
문명조차 아스라이 함께
점차 붕괴하는 DNA 덩어리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게 사라져
외부 피폭으로 침식당하면
가장 작은 단위부터 해체되는 죽음
푸른 하늘에서 방사성 낙진이
은밀히 쏟아져 늘 그랬으니
종양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면
그제서야 쓰러지네
Radioactive 언제나
유해성 기준치 초과
생존을 위해
완전 격리상태 유지
불가역적인 변이증상
자아의 타의적 변형
다각적 인식 왜곡 나도 나를 모르겠어
복합적인 분자생물 단백질 분자 배열은
모든 것을 정렬하고 모든 것을 흩트리네
영혼까지 시나브로 함께
다시 붕괴하는 DNA 덩어리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게 사라져
외부 피폭으로 침식당하면
가장 작은 단위부터 해체되는 죽음
푸른 사회에서 방사성 낙진이
은밀히 쏟아져 늘 그랬으니
종양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면
그제서야 돌아보네
저기 코스믹에서 방사선이 내리고
여기 사람들에서 뻗어 나와
아무 매질 없이도 심장을 꿰뚫었네
결코 비의도적인 치명적 에너지
본질은 영원하고 결합만 변화하네
죽음까지도 결국 결합의 변화
존재에게 변화는 죽음이니까
나를 바꾸지 마
결국 붕괴하는 사회적 염색체
나를 정의하는 모든 게 사라져
내부 피폭으로 잠식당하면
가장 깊은 내면에서 진행되는 죽음
푸른 사람들이 방사성 언동을
태연히 쏟아내 늘 그랬으니
고통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도
그 누구도 관심 없어
Radioactive 체크 중
유해성 기준치 초과
생존을 위한
격리 보호 작업 상태
불가역적인 내부손상
자아의 영구적 변형
간헐적 의식 교체 그 누구도 믿지 못해
모든 것이 불안정한 방호복 너머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끊임없이 퇴색되리
문명조차 아스라이 함께
점차 붕괴하는 DNA 덩어리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게 사라져
외부 피폭으로 침식당하면
가장 작은 단위부터 해체되는 죽음
푸른 하늘에서 방사성 낙진이
은밀히 쏟아져 늘 그랬으니
종양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면
그제서야 쓰러지네
Radioactive 언제나
유해성 기준치 초과
생존을 위해
완전 격리상태 유지
불가역적인 변이증상
자아의 타의적 변형
다각적 인식 왜곡 나도 나를 모르겠어
복합적인 분자생물 단백질 분자 배열은
모든 것을 정렬하고 모든 것을 흩트리네
영혼까지 시나브로 함께
다시 붕괴하는 DNA 덩어리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게 사라져
외부 피폭으로 침식당하면
가장 작은 단위부터 해체되는 죽음
푸른 사회에서 방사성 낙진이
은밀히 쏟아져 늘 그랬으니
종양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면
그제서야 돌아보네
저기 코스믹에서 방사선이 내리고
여기 사람들에서 뻗어 나와
아무 매질 없이도 심장을 꿰뚫었네
결코 비의도적인 치명적 에너지
본질은 영원하고 결합만 변화하네
죽음까지도 결국 결합의 변화
존재에게 변화는 죽음이니까
나를 바꾸지 마
결국 붕괴하는 사회적 염색체
나를 정의하는 모든 게 사라져
내부 피폭으로 잠식당하면
가장 깊은 내면에서 진행되는 죽음
푸른 사람들이 방사성 언동을
태연히 쏟아내 늘 그랬으니
고통이 이내 만개하듯 드러나도
그 누구도 관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