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 수 없는
거창한 이유들로
지금껏 알던 모든 게
완전히 달라지고마는
거짓말 같은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도대체 알 수 없는
비참한 변명들로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로를 저주하고마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방만한 바른 방관이
같잖은 가치관이 가른
멍청한 모든 말들이
재앙을 불러오는데
이제는 알 수 없는
때늦은 후회들로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로를 저주하고마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우리 모두 만들어낸
재앙 속에 지옥 속에
아무도 알 수 없는
거창한 이유들로
지금껏 알던 모든 게
완전히 달라지고마는
거짓말 같은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도대체 알 수 없는
비참한 변명들로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로를 저주하고마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방만한 바른 방관이
같잖은 가치관이 가른
멍청한 모든 말들이
재앙을 불러오는데
이제는 알 수 없는
때늦은 후회들로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로를 저주하고마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우리 모두 만들어낸
재앙 속에 지옥 속에
아무도 알 수 없는
거창한 이유들로
지금껏 알던 모든 게
완전히 달라지고마는
거짓말 같은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도대체 알 수 없는
비참한 변명들로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로를 저주하고마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방만한 바른 방관이
같잖은 가치관이 가른
멍청한 모든 말들이
재앙을 불러오는데
이제는 알 수 없는
때늦은 후회들로
고통에 몸부림치며
서로를 저주하고마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우리 모두 만들어낸
재앙 속에 지옥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