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ora 앨범 : Blackout
작사 : PaNDora, Co.D
작곡 : PaNDora, Co.D, Checkmate
편곡 : PaNDora, Co.D, Checkmate
난 아직도 눈물로 밤을 새
너가 내 옆에 없기에
한번쯤 돌아봐 줬으면 해
아직 너 하나를 못 잊었기에
내 전부를 걸었었던 너 에게
할말이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말할수도 없네
이제는 너무 멀리 왔네
눈에선 추억이 흐르고
이별을 맞이한 순간
둘이 마주한 Blackout
(Blackout)
왜 이제야 나를 붙잡는데
허무한 망상들 속에
나를 가두려 하는데..
(I livin in a paranoia)
다시 돌아갈래 우리 처음 만난날로
우리 영원하자 말했었던 그 때로
첫 키스를 했던 그 광장 그 때로
우릴 데려다줘 i need you 그대로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이대로
포기할래 지금 나 너 없인 이대론
갤러리에 우리 사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널 잊어 No way
널 찾아 헤매이던 그날처럼
그날에 손이 날 밀쳐냈을 때처럼
아무것도 못 하는 내가 미워서
눈물을 삼켜 또 하루를 보냈어
비워 내버린 너의 추억 속에서
너의 그림자 만이라도 찾고 싶어서
비틀대며 난 끝없이 헤매이고
지친 두 발로 너를 쫓아 이곳을 서성이고 있어
I don't know why we're like this
손을 뻗어 봐도 닿을 수 없네
어디로 가도 제자리야 벗어나려 해도 넌 내 안에 살아가
재만 남아도 넌 왜 또 향기가 선명해
다시 돌아갈래 우리 처음 만난날로
우리 영원하자 말했었던 그 때로
첫 키스를 했던 그 광장 그 때로
우릴 데려다줘 i need you 그대로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이대로
포기할래 지금 나 너 없인 이대론
갤러리에 우리 사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널 잊어 No way
난 아직도 눈물로 밤을 새
너가 내 옆에 없기에
한번쯤 돌아봐 줬으면 해
아직 너 하나를 못 잊었기에
내 전부를 걸었었던 너 에게
할말이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말할수도 없네
이제는 너무 멀리 왔네
눈에선 추억이 흐르고
이별을 맞이한 순간
둘이 마주한 Blackout
(Blackout)
왜 이제야 나를 붙잡는데
허무한 망상들 속에
나를 가두려 하는데..
(I livin in a paranoia)
다시 돌아갈래 우리 처음 만난날로
우리 영원하자 말했었던 그 때로
첫 키스를 했던 그 광장 그 때로
우릴 데려다줘 i need you 그대로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이대로
포기할래 지금 나 너 없인 이대론
갤러리에 우리 사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널 잊어 No way
널 찾아 헤매이던 그날처럼
그날에 손이 날 밀쳐냈을 때처럼
아무것도 못 하는 내가 미워서
눈물을 삼켜 또 하루를 보냈어
비워 내버린 너의 추억 속에서
너의 그림자 만이라도 찾고 싶어서
비틀대며 난 끝없이 헤매이고
지친 두 발로 너를 쫓아 이곳을 서성이고 있어
I don't know why we're like this
손을 뻗어 봐도 닿을 수 없네
어디로 가도 제자리야 벗어나려 해도 넌 내 안에 살아가
재만 남아도 넌 왜 또 향기가 선명해
다시 돌아갈래 우리 처음 만난날로
우리 영원하자 말했었던 그 때로
첫 키스를 했던 그 광장 그 때로
우릴 데려다줘 i need you 그대로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이대로
포기할래 지금 나 너 없인 이대론
갤러리에 우리 사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널 잊어 No way
난 아직도 눈물로 밤을 새
너가 내 옆에 없기에
한번쯤 돌아봐 줬으면 해
아직 너 하나를 못 잊었기에
내 전부를 걸었었던 너 에게
할말이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말할수도 없네
이제는 너무 멀리 왔네
눈에선 추억이 흐르고
이별을 맞이한 순간
둘이 마주한 Blackout
(Blackout)
왜 이제야 나를 붙잡는데
허무한 망상들 속에
나를 가두려 하는데..
(I livin in a paranoia)
다시 돌아갈래 우리 처음 만난날로
우리 영원하자 말했었던 그 때로
첫 키스를 했던 그 광장 그 때로
우릴 데려다줘 i need you 그대로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이대로
포기할래 지금 나 너 없인 이대론
갤러리에 우리 사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널 잊어 No way
널 찾아 헤매이던 그날처럼
그날에 손이 날 밀쳐냈을 때처럼
아무것도 못 하는 내가 미워서
눈물을 삼켜 또 하루를 보냈어
비워 내버린 너의 추억 속에서
너의 그림자 만이라도 찾고 싶어서
비틀대며 난 끝없이 헤매이고
지친 두 발로 너를 쫓아 이곳을 서성이고 있어
I don't know why we're like this
손을 뻗어 봐도 닿을 수 없네
어디로 가도 제자리야 벗어나려 해도 넌 내 안에 살아가
재만 남아도 넌 왜 또 향기가 선명해
다시 돌아갈래 우리 처음 만난날로
우리 영원하자 말했었던 그 때로
첫 키스를 했던 그 광장 그 때로
우릴 데려다줘 i need you 그대로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이대로
포기할래 지금 나 너 없인 이대론
갤러리에 우리 사진 아직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널 잊어 No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