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
15kish
앨범 : 서른
작사 : 15kish
작곡 : 15kish
타오를 듯 붉게 피었던
푸른 봄 위의 꽃
비바람 모두 견뎌냈지만
겨울 끝 건조한
바람이 모두 앗아간
젊음이라는 꽃말
아아아
제가 되어 날아갈 슬픔조차
거름 삼아 편히 누워있네
화려하던 색이 흐려져간다
나이를 꽤 먹었나
타오를 듯 붉게 피었던
푸른 봄 위의 꽃
비바람 모두 견뎌냈지만
겨울 끝 건조한
바람이 모두 앗아간
젊음이라는 꽃말
아아아
제가 되어 날아갈 슬픔조차
거름 삼아 편히 누워있네
화려하던 색이 흐려져간다
나이를 꽤 먹었나
타오를 듯 붉게 피었던
푸른 봄 위의 꽃
비바람 모두 견뎌냈지만
겨울 끝 건조한
바람이 모두 앗아간
젊음이라는 꽃말
아아아
제가 되어 날아갈 슬픔조차
거름 삼아 편히 누워있네
화려하던 색이 흐려져간다
나이를 꽤 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