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 내 모습은 누군가
한참을 바라봐도 알 수 없어
내 마음속 목소리는 진실인가
한참을 속삭여도 날 비웃어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나 이렇게 내 멋대로
살다가 보면 알게 될까
또 그렇게 내 멋대로
걷다가 보면 찾게 될까
모든 걸 비추는 태양일까
내 마음을 비춰주는 저 달일까
달빛이 햇빛을 삼키어
대낮에 반짝이는 저 별일까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나 이렇게 내 멋대로
살다가 보면 알게 될까
또 그렇게 내 멋대로
걷다가 보면 찾게 될까
거울 속 내 모습은 누군가
한참을 바라봐도 알 수 없어
내 마음속 목소리는 진실인가
한참을 속삭여도 날 비웃어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나 이렇게 내 멋대로
살다가 보면 알게 될까
또 그렇게 내 멋대로
걷다가 보면 찾게 될까
모든 걸 비추는 태양일까
내 마음을 비춰주는 저 달일까
달빛이 햇빛을 삼키어
대낮에 반짝이는 저 별일까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나 이렇게 내 멋대로
살다가 보면 알게 될까
또 그렇게 내 멋대로
걷다가 보면 찾게 될까
거울 속 내 모습은 누군가
한참을 바라봐도 알 수 없어
내 마음속 목소리는 진실인가
한참을 속삭여도 날 비웃어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나 이렇게 내 멋대로
살다가 보면 알게 될까
또 그렇게 내 멋대로
걷다가 보면 찾게 될까
모든 걸 비추는 태양일까
내 마음을 비춰주는 저 달일까
달빛이 햇빛을 삼키어
대낮에 반짝이는 저 별일까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알 수가 없네
나 이렇게 내 멋대로
살다가 보면 알게 될까
또 그렇게 내 멋대로
걷다가 보면 찾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