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방안을
서성거리다 돌아선
문 닫혀버린 마음을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잠기지 않은 방문을
열지 못하고 맴돌던
여리디여린 마음을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시린 마음에 불을 켜고
두 눈을 감으면
사랑스런 어떤 이가
생각날 거야
닫힌 마음에 문을 열고
두 손을 내밀면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릴 거야
수없이 어루만져도
조금도 낫지 않았던
깊숙이 패인 상처를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시린 마음에 불을 켜고
두 눈을 감으면
사랑스런 어떤 이가
생각날 거야
닫힌 마음에 문을 열고
두 손을 내밀면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릴 거야
아무도 없는 방안을
서성거리다 돌아선
문 닫혀버린 마음을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잠기지 않은 방문을
열지 못하고 맴돌던
여리디여린 마음을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시린 마음에 불을 켜고
두 눈을 감으면
사랑스런 어떤 이가
생각날 거야
닫힌 마음에 문을 열고
두 손을 내밀면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릴 거야
수없이 어루만져도
조금도 낫지 않았던
깊숙이 패인 상처를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시린 마음에 불을 켜고
두 눈을 감으면
사랑스런 어떤 이가
생각날 거야
닫힌 마음에 문을 열고
두 손을 내밀면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릴 거야
아무도 없는 방안을
서성거리다 돌아선
문 닫혀버린 마음을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잠기지 않은 방문을
열지 못하고 맴돌던
여리디여린 마음을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시린 마음에 불을 켜고
두 눈을 감으면
사랑스런 어떤 이가
생각날 거야
닫힌 마음에 문을 열고
두 손을 내밀면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릴 거야
수없이 어루만져도
조금도 낫지 않았던
깊숙이 패인 상처를 위해서
노래합니다
난 노래합니다
시린 마음에 불을 켜고
두 눈을 감으면
사랑스런 어떤 이가
생각날 거야
닫힌 마음에 문을 열고
두 손을 내밀면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