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영영) 앨범 : 가지나무
작사 : 00(영영)
작곡 : 이레네, 00(영영)
편곡 : 이레네, 00(영영)
그래 앨범만 만들었지 매번
생전 애정과 사랑엔 너무 젬병
너무 길어 생긴 두근거림에 대한 내성
샛별처럼 사라지듯 이제 전부 체념
할까 싶다가도 매일 더 밝은 내일에 다시 뛰는 심장박동
뒤틀린 관계에 집착하던 지난날도
말 그대로 전부 지나갔어
근데 거울 속 난 자신 없는 게 티가 나서
사랑한다 말할까 그 결심에서 달아나
모든 게 완벽해야 해 전부 다 하나하나
평범하기라도 하면 당당할 수 있을까
나 자신에게 의구심이 깃든다
그럴 땐 미래로 날 한 번씩
보내봐 그곳의 난 어떨지
진실을 너에게 무사히 전했을지
이 노래 주인공이 과연 누굴지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몰라
나조차 좋아하지 않았어 한동안은
이젠 달라 아니 달라질 거야
날 좋아하는 날 넌 좋아해 줄까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몰라
나조차 좋아하지 않았어 한동안은
이젠 달라 아니 달라질 거야
날 좋아하는 날 넌 좋아해 줄까
줄 수 있는 게 없어 이 목소리 빼곤
메모장에 쓴 걸 멜론에 올려 때론
크게 달라진 것 없이 하던 대로
사랑은 개뿔 현실에 치여 허우적대죠
스스로를 좋아하는 건 어렵구나 이렇게
얼렁뚱땅 보낸 청춘의 대가는 피터 팬
원서 한번 안 써 오르지 못한 시험대
세상은 불공평해 칭얼대긴 싫었기에
내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너
그때까진 갖고 살아갈 게 마음의 병
날 살게 하는 게 과연 병인가 싶어
더는 싫어 우연을 가장한 필연
1년이면 된다는 말은 나 못해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 나 여태
이건 성격이 다른 두 가지 고백
널 위해 더 나은 존재가 돼볼게
그래 앨범만 만들었지 매번
생전 애정과 사랑엔 너무 젬병
너무 길어 생긴 두근거림에 대한 내성
샛별처럼 사라지듯 이제 전부 체념
할까 싶다가도 매일 더 밝은 내일에 다시 뛰는 심장박동
뒤틀린 관계에 집착하던 지난날도
말 그대로 전부 지나갔어
근데 거울 속 난 자신 없는 게 티가 나서
사랑한다 말할까 그 결심에서 달아나
모든 게 완벽해야 해 전부 다 하나하나
평범하기라도 하면 당당할 수 있을까
나 자신에게 의구심이 깃든다
그럴 땐 미래로 날 한 번씩
보내봐 그곳의 난 어떨지
진실을 너에게 무사히 전했을지
이 노래 주인공이 과연 누굴지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몰라
나조차 좋아하지 않았어 한동안은
이젠 달라 아니 달라질 거야
날 좋아하는 날 넌 좋아해 줄까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몰라
나조차 좋아하지 않았어 한동안은
이젠 달라 아니 달라질 거야
날 좋아하는 날 넌 좋아해 줄까
줄 수 있는 게 없어 이 목소리 빼곤
메모장에 쓴 걸 멜론에 올려 때론
크게 달라진 것 없이 하던 대로
사랑은 개뿔 현실에 치여 허우적대죠
스스로를 좋아하는 건 어렵구나 이렇게
얼렁뚱땅 보낸 청춘의 대가는 피터 팬
원서 한번 안 써 오르지 못한 시험대
세상은 불공평해 칭얼대긴 싫었기에
내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너
그때까진 갖고 살아갈 게 마음의 병
날 살게 하는 게 과연 병인가 싶어
더는 싫어 우연을 가장한 필연
1년이면 된다는 말은 나 못해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 나 여태
이건 성격이 다른 두 가지 고백
널 위해 더 나은 존재가 돼볼게
그래 앨범만 만들었지 매번
생전 애정과 사랑엔 너무 젬병
너무 길어 생긴 두근거림에 대한 내성
샛별처럼 사라지듯 이제 전부 체념
할까 싶다가도 매일 더 밝은 내일에 다시 뛰는 심장박동
뒤틀린 관계에 집착하던 지난날도
말 그대로 전부 지나갔어
근데 거울 속 난 자신 없는 게 티가 나서
사랑한다 말할까 그 결심에서 달아나
모든 게 완벽해야 해 전부 다 하나하나
평범하기라도 하면 당당할 수 있을까
나 자신에게 의구심이 깃든다
그럴 땐 미래로 날 한 번씩
보내봐 그곳의 난 어떨지
진실을 너에게 무사히 전했을지
이 노래 주인공이 과연 누굴지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몰라
나조차 좋아하지 않았어 한동안은
이젠 달라 아니 달라질 거야
날 좋아하는 날 넌 좋아해 줄까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몰라
나조차 좋아하지 않았어 한동안은
이젠 달라 아니 달라질 거야
날 좋아하는 날 넌 좋아해 줄까
줄 수 있는 게 없어 이 목소리 빼곤
메모장에 쓴 걸 멜론에 올려 때론
크게 달라진 것 없이 하던 대로
사랑은 개뿔 현실에 치여 허우적대죠
스스로를 좋아하는 건 어렵구나 이렇게
얼렁뚱땅 보낸 청춘의 대가는 피터 팬
원서 한번 안 써 오르지 못한 시험대
세상은 불공평해 칭얼대긴 싫었기에
내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너
그때까진 갖고 살아갈 게 마음의 병
날 살게 하는 게 과연 병인가 싶어
더는 싫어 우연을 가장한 필연
1년이면 된다는 말은 나 못해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 나 여태
이건 성격이 다른 두 가지 고백
널 위해 더 나은 존재가 돼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