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Hy 앨범 : Chapter 5
작사 : ZinHy
작곡 : ZinHy
편곡 : 디케이 (Dcay), ZinHy
널브러진 수많은 가지
그 사이를 헤쳐 지나가
가지 말라 붙잡듯 찢기고 찔려 상처는 덧나고
돌볼 틈도 없이
아물 새도 없이
그저 걷기에도 벅찬데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터질지 몰라
한 줄기의 빛도 감도 느끼지 못하고
이 길이 맞는지 또 아닌지 뭔지
보이지 않아 너는 다시 나를 괴롭혀 또 이렇게
넌 나를 지나가
넌 나를 지나가
계속 나를 지나가
왜 너는 나를 지나가
흘러가는 물에 비친 빛
수정처럼 눈이 부시네
다 끝났다며 내려놓으려던 내 마음 아는 듯이
한숨 쉴 새 없이
둘러볼 틈 없이
계속 나아가기 바쁘네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한 줄기의 빛은 점점 더 번져나가고
다 같은 길이야 방향만 다를 뿐
보여도 못 가는 나를 넌 다시 괴롭혀 또 이렇게
방심할 수 없게 잠시 비친 빛은
다시 사라져가고
어둠이 또 짙게 드리워지는데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터질지 몰라
한 줄기의 빛도 감도 느끼지 못하고
이 길이 맞는지 또 아닌지 뭔지
보이지 않아 너는 다시 날 괴롭혀 또 이렇게
넌 나를 지나가
넌 나를 지나가
계속 나를 지나가
왜 너는 나를 지나가
널브러진 수많은 가지
그 사이를 헤쳐 지나가
가지 말라 붙잡듯 찢기고 찔려 상처는 덧나고
돌볼 틈도 없이
아물 새도 없이
그저 걷기에도 벅찬데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터질지 몰라
한 줄기의 빛도 감도 느끼지 못하고
이 길이 맞는지 또 아닌지 뭔지
보이지 않아 너는 다시 나를 괴롭혀 또 이렇게
넌 나를 지나가
넌 나를 지나가
계속 나를 지나가
왜 너는 나를 지나가
흘러가는 물에 비친 빛
수정처럼 눈이 부시네
다 끝났다며 내려놓으려던 내 마음 아는 듯이
한숨 쉴 새 없이
둘러볼 틈 없이
계속 나아가기 바쁘네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한 줄기의 빛은 점점 더 번져나가고
다 같은 길이야 방향만 다를 뿐
보여도 못 가는 나를 넌 다시 괴롭혀 또 이렇게
방심할 수 없게 잠시 비친 빛은
다시 사라져가고
어둠이 또 짙게 드리워지는데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터질지 몰라
한 줄기의 빛도 감도 느끼지 못하고
이 길이 맞는지 또 아닌지 뭔지
보이지 않아 너는 다시 날 괴롭혀 또 이렇게
넌 나를 지나가
넌 나를 지나가
계속 나를 지나가
왜 너는 나를 지나가
널브러진 수많은 가지
그 사이를 헤쳐 지나가
가지 말라 붙잡듯 찢기고 찔려 상처는 덧나고
돌볼 틈도 없이
아물 새도 없이
그저 걷기에도 벅찬데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터질지 몰라
한 줄기의 빛도 감도 느끼지 못하고
이 길이 맞는지 또 아닌지 뭔지
보이지 않아 너는 다시 나를 괴롭혀 또 이렇게
넌 나를 지나가
넌 나를 지나가
계속 나를 지나가
왜 너는 나를 지나가
흘러가는 물에 비친 빛
수정처럼 눈이 부시네
다 끝났다며 내려놓으려던 내 마음 아는 듯이
한숨 쉴 새 없이
둘러볼 틈 없이
계속 나아가기 바쁘네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한 줄기의 빛은 점점 더 번져나가고
다 같은 길이야 방향만 다를 뿐
보여도 못 가는 나를 넌 다시 괴롭혀 또 이렇게
방심할 수 없게 잠시 비친 빛은
다시 사라져가고
어둠이 또 짙게 드리워지는데
곧 울듯한 하늘은 언제 터질지 몰라
한 줄기의 빛도 감도 느끼지 못하고
이 길이 맞는지 또 아닌지 뭔지
보이지 않아 너는 다시 날 괴롭혀 또 이렇게
넌 나를 지나가
넌 나를 지나가
계속 나를 지나가
왜 너는 나를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