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이제 나를 떠나간대요
이렇게 빨리 멀어지네요
바쁘다는 이상한 핑계로
많은걸 잡고싶은 내 욕심으로
가을바람 지나 차디찬 공기
입김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
겨울이 오긴 했나봐요
하얀눈물을 흘리는 계절이 왔네요
많이 힘들걸 두배로
돌아와줘 나에게로
어쩌겠어 이미 갔는데
날 위한 문은 이제 없는데
Tell me you miss me
우린 끝났지 이미
혹시라도 마음이 바뀐다면
돌아갈수있어 어쩌면
12월을 기다리며
흩날리는 눈들을 바라보며
마주보고, 두손을 잡고
오지 않을 날들만 기다렸어
차갑게 돌아섰어
딱 겨울과 똑같았어
날 떠나버린 그 날부터
내 계절은 그 곳에 멈춰있어
먹먹해지는 이 기분을
모르겠지 예뻤던 그녀는
눈 앞을 스쳐가 우리의 모습
조금이라도 나누려했던 모습
이제 더는 볼 수 없겠지만
미련조차 많이 남았지만
천천히 잊으며 놓아주려해
넌 이제 더 이상 아파하면 안돼
많이 힘들걸 두배로
돌아와줘 나에게로
어쩌겠어 이미 갔는데
날 위한 문은 이제 없는데
Tell me you miss me
우린 끝났지 이미
혹시라도 마음이 바뀐다면
돌아갈수있어 어쩌면
12월을 기다리며
흩날리는 눈들을 바라보며
마주보고, 두손을 잡고
오지 않을 날들만 기다렸어
차갑게 돌아섰어
딱 겨울과 똑같았어
날 떠나버린 그 날부터
내 계절은 그 곳에 멈춰있어
그녀는 이제 나를 떠나간대요
이렇게 빨리 멀어지네요
바쁘다는 이상한 핑계로
많은걸 잡고싶은 내 욕심으로
가을바람 지나 차디찬 공기
입김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
겨울이 오긴 했나봐요
하얀눈물을 흘리는 계절이 왔네요
많이 힘들걸 두배로
돌아와줘 나에게로
어쩌겠어 이미 갔는데
날 위한 문은 이제 없는데
Tell me you miss me
우린 끝났지 이미
혹시라도 마음이 바뀐다면
돌아갈수있어 어쩌면
12월을 기다리며
흩날리는 눈들을 바라보며
마주보고, 두손을 잡고
오지 않을 날들만 기다렸어
차갑게 돌아섰어
딱 겨울과 똑같았어
날 떠나버린 그 날부터
내 계절은 그 곳에 멈춰있어
먹먹해지는 이 기분을
모르겠지 예뻤던 그녀는
눈 앞을 스쳐가 우리의 모습
조금이라도 나누려했던 모습
이제 더는 볼 수 없겠지만
미련조차 많이 남았지만
천천히 잊으며 놓아주려해
넌 이제 더 이상 아파하면 안돼
많이 힘들걸 두배로
돌아와줘 나에게로
어쩌겠어 이미 갔는데
날 위한 문은 이제 없는데
Tell me you miss me
우린 끝났지 이미
혹시라도 마음이 바뀐다면
돌아갈수있어 어쩌면
12월을 기다리며
흩날리는 눈들을 바라보며
마주보고, 두손을 잡고
오지 않을 날들만 기다렸어
차갑게 돌아섰어
딱 겨울과 똑같았어
날 떠나버린 그 날부터
내 계절은 그 곳에 멈춰있어
그녀는 이제 나를 떠나간대요
이렇게 빨리 멀어지네요
바쁘다는 이상한 핑계로
많은걸 잡고싶은 내 욕심으로
가을바람 지나 차디찬 공기
입김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
겨울이 오긴 했나봐요
하얀눈물을 흘리는 계절이 왔네요
많이 힘들걸 두배로
돌아와줘 나에게로
어쩌겠어 이미 갔는데
날 위한 문은 이제 없는데
Tell me you miss me
우린 끝났지 이미
혹시라도 마음이 바뀐다면
돌아갈수있어 어쩌면
12월을 기다리며
흩날리는 눈들을 바라보며
마주보고, 두손을 잡고
오지 않을 날들만 기다렸어
차갑게 돌아섰어
딱 겨울과 똑같았어
날 떠나버린 그 날부터
내 계절은 그 곳에 멈춰있어
먹먹해지는 이 기분을
모르겠지 예뻤던 그녀는
눈 앞을 스쳐가 우리의 모습
조금이라도 나누려했던 모습
이제 더는 볼 수 없겠지만
미련조차 많이 남았지만
천천히 잊으며 놓아주려해
넌 이제 더 이상 아파하면 안돼
많이 힘들걸 두배로
돌아와줘 나에게로
어쩌겠어 이미 갔는데
날 위한 문은 이제 없는데
Tell me you miss me
우린 끝났지 이미
혹시라도 마음이 바뀐다면
돌아갈수있어 어쩌면
12월을 기다리며
흩날리는 눈들을 바라보며
마주보고, 두손을 잡고
오지 않을 날들만 기다렸어
차갑게 돌아섰어
딱 겨울과 똑같았어
날 떠나버린 그 날부터
내 계절은 그 곳에 멈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