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ke tabacco 앨범 : Shane
작사 : coke tabacco
작곡 : coke tabacco, docent
편곡 : docent
Round to round
Alpha to omega ness
Alpha to omega ness
열쇠를 쥔 듯이 움직인 거리는
천국을 담듯이 꽃들이 필 거야 분명
Alpha to omega ness
무한을 달리는 시간에 동경을 품듯이
영원을 꿈꾸던 소년은 오늘의 기대를 잊기로 마음을 먹었대
Alpha to omega ness
기억의 선로에 올라간 train
뇌 속을 달리네 지금도 brain
담기는 장면은 모든 게 frame 다시 또
Alpha to omega ness
알맞은 단어로 뱉는 법에서는 다시금
깎고도 깎는 내 것들의 의미는 어디를 보고 있지
반복해 썼다가 지웠던 것들은 영원을 달리기엔
너무도 작았나 싶어
어지간해선 내 심도 못 채워놔
삶이란 시련
비견해봐도 내 사소해 나약해 빠진 내 경험들 자체는 의미를 담기엔 너무도 비려
놓지 못하는 내 태도는 여전히 미련해
멋없는 것들은 치워
Fuck it up phase
For ma free con centration
무리한 working은 홀릭
쉬는 것 자체도 언제서부터는 죄책을 느끼네
시간이 기다려주지를 않는 건 너무도 잘 알아
아니 잘 모르는 걸지도 밤 새서 술 마셔 핸드폰 보다가 폭식에 불면해 계속해
Alpha to omega ness
찬 듯이 닿기만 해도 손 떼지는 세상의 조각을 마주해. 시간은 내게는 조금은 어울리지 못해 다시금
Alpha to omega ness
해차게 밝은 아침들을 보는 시간들이 줄지
내 바뀌며 얽히고 죽은 내 낮에서 밤까지 패턴은
살피듯
Alpha to omega ness
양원을 꿈꾸듯 조금씩 간사해지는 건
Alpha to omega ness
가망을 계산해 보는 내 얄팍한 머리끈
Alpha to omega ness
빼곡히 적어둬 벌어논 영감의 숫자에
자랑도 아닌 내 글자로 부릅뜬 채로 줄어버린 내 머리카락은
Frame versus ma take
Frame versus ma take
Frame versus ma take
한 번에 모든 걸 줄 수는 없고
한 개라도 어려워 손이 있더라도
계몽은 나에게 취권
밀어내더라도 보란 듯
보기로 했다면
약속을 지켜
나이가 찬 만큼 기워서 입는 게 줄어든
나에겐 요즘은 가장 행복하다 말할만 하지만
영원을 꿈꾸는 나에겐 이것도 환영에 그쳐
버린 듯 잡고 못 내었던 시점
소름돋게 실망했었지
모의가 있다면 차라리 나았다 싶어
나았다 싶어
Round to round
Alpha to omega ness
Alpha to omega ness
열쇠를 쥔 듯이 움직인 거리는
천국을 담듯이 꽃들이 필 거야 분명
Alpha to omega ness
무한을 달리는 시간에 동경을 품듯이
영원을 꿈꾸던 소년은 오늘의 기대를 잊기로 마음을 먹었대
Alpha to omega ness
기억의 선로에 올라간 train
뇌 속을 달리네 지금도 brain
담기는 장면은 모든 게 frame 다시 또
Alpha to omega ness
알맞은 단어로 뱉는 법에서는 다시금
깎고도 깎는 내 것들의 의미는 어디를 보고 있지
반복해 썼다가 지웠던 것들은 영원을 달리기엔
너무도 작았나 싶어
어지간해선 내 심도 못 채워놔
삶이란 시련
비견해봐도 내 사소해 나약해 빠진 내 경험들 자체는 의미를 담기엔 너무도 비려
놓지 못하는 내 태도는 여전히 미련해
멋없는 것들은 치워
Fuck it up phase
For ma free con centration
무리한 working은 홀릭
쉬는 것 자체도 언제서부터는 죄책을 느끼네
시간이 기다려주지를 않는 건 너무도 잘 알아
아니 잘 모르는 걸지도 밤 새서 술 마셔 핸드폰 보다가 폭식에 불면해 계속해
Alpha to omega ness
찬 듯이 닿기만 해도 손 떼지는 세상의 조각을 마주해. 시간은 내게는 조금은 어울리지 못해 다시금
Alpha to omega ness
해차게 밝은 아침들을 보는 시간들이 줄지
내 바뀌며 얽히고 죽은 내 낮에서 밤까지 패턴은
살피듯
Alpha to omega ness
양원을 꿈꾸듯 조금씩 간사해지는 건
Alpha to omega ness
가망을 계산해 보는 내 얄팍한 머리끈
Alpha to omega ness
빼곡히 적어둬 벌어논 영감의 숫자에
자랑도 아닌 내 글자로 부릅뜬 채로 줄어버린 내 머리카락은
Frame versus ma take
Frame versus ma take
Frame versus ma take
한 번에 모든 걸 줄 수는 없고
한 개라도 어려워 손이 있더라도
계몽은 나에게 취권
밀어내더라도 보란 듯
보기로 했다면
약속을 지켜
나이가 찬 만큼 기워서 입는 게 줄어든
나에겐 요즘은 가장 행복하다 말할만 하지만
영원을 꿈꾸는 나에겐 이것도 환영에 그쳐
버린 듯 잡고 못 내었던 시점
소름돋게 실망했었지
모의가 있다면 차라리 나았다 싶어
나았다 싶어
Round to round
Alpha to omega ness
Alpha to omega ness
열쇠를 쥔 듯이 움직인 거리는
천국을 담듯이 꽃들이 필 거야 분명
Alpha to omega ness
무한을 달리는 시간에 동경을 품듯이
영원을 꿈꾸던 소년은 오늘의 기대를 잊기로 마음을 먹었대
Alpha to omega ness
기억의 선로에 올라간 train
뇌 속을 달리네 지금도 brain
담기는 장면은 모든 게 frame 다시 또
Alpha to omega ness
알맞은 단어로 뱉는 법에서는 다시금
깎고도 깎는 내 것들의 의미는 어디를 보고 있지
반복해 썼다가 지웠던 것들은 영원을 달리기엔
너무도 작았나 싶어
어지간해선 내 심도 못 채워놔
삶이란 시련
비견해봐도 내 사소해 나약해 빠진 내 경험들 자체는 의미를 담기엔 너무도 비려
놓지 못하는 내 태도는 여전히 미련해
멋없는 것들은 치워
Fuck it up phase
For ma free con centration
무리한 working은 홀릭
쉬는 것 자체도 언제서부터는 죄책을 느끼네
시간이 기다려주지를 않는 건 너무도 잘 알아
아니 잘 모르는 걸지도 밤 새서 술 마셔 핸드폰 보다가 폭식에 불면해 계속해
Alpha to omega ness
찬 듯이 닿기만 해도 손 떼지는 세상의 조각을 마주해. 시간은 내게는 조금은 어울리지 못해 다시금
Alpha to omega ness
해차게 밝은 아침들을 보는 시간들이 줄지
내 바뀌며 얽히고 죽은 내 낮에서 밤까지 패턴은
살피듯
Alpha to omega ness
양원을 꿈꾸듯 조금씩 간사해지는 건
Alpha to omega ness
가망을 계산해 보는 내 얄팍한 머리끈
Alpha to omega ness
빼곡히 적어둬 벌어논 영감의 숫자에
자랑도 아닌 내 글자로 부릅뜬 채로 줄어버린 내 머리카락은
Frame versus ma take
Frame versus ma take
Frame versus ma take
한 번에 모든 걸 줄 수는 없고
한 개라도 어려워 손이 있더라도
계몽은 나에게 취권
밀어내더라도 보란 듯
보기로 했다면
약속을 지켜
나이가 찬 만큼 기워서 입는 게 줄어든
나에겐 요즘은 가장 행복하다 말할만 하지만
영원을 꿈꾸는 나에겐 이것도 환영에 그쳐
버린 듯 잡고 못 내었던 시점
소름돋게 실망했었지
모의가 있다면 차라리 나았다 싶어
나았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