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흐마 그 뉘 오신고. (어 거기 누가 오셨나요?)
건넌 불당(佛堂)에 동령중(動鈴僧)이 올러니(건너 불당에 여승이온데, )
홀 거사(居士)의 홀로 자시는 방안에
무시것 하러 와 계신고.(홀로 수도하는 스님이 홀로 주무시는 방에 무엇 하러 와 계시나요?)
홀 거사(居士)님의 (홀로 수도하는 스님의)
노감탁이 벗어 거는 말 곁에 내 곳갈
벗어 걸러 왔읍네.(감투를 걸어두는 말뚝 옆에 내(여승)의 고깔을 벗어 걸러 왔습니다.)
어흐마 그 뉘 오신고. (어 거기 누가 오셨나요?)
건넌 불당(佛堂)에 동령중(動鈴僧)이 올러니(건너 불당에 여승이온데, )
홀 거사(居士)의 홀로 자시는 방안에
무시것 하러 와 계신고.(홀로 수도하는 스님이 홀로 주무시는 방에 무엇 하러 와 계시나요?)
홀 거사(居士)님의 (홀로 수도하는 스님의)
노감탁이 벗어 거는 말 곁에 내 곳갈
벗어 걸러 왔읍네.(감투를 걸어두는 말뚝 옆에 내(여승)의 고깔을 벗어 걸러 왔습니다.)
어흐마 그 뉘 오신고. (어 거기 누가 오셨나요?)
건넌 불당(佛堂)에 동령중(動鈴僧)이 올러니(건너 불당에 여승이온데, )
홀 거사(居士)의 홀로 자시는 방안에
무시것 하러 와 계신고.(홀로 수도하는 스님이 홀로 주무시는 방에 무엇 하러 와 계시나요?)
홀 거사(居士)님의 (홀로 수도하는 스님의)
노감탁이 벗어 거는 말 곁에 내 곳갈
벗어 걸러 왔읍네.(감투를 걸어두는 말뚝 옆에 내(여승)의 고깔을 벗어 걸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