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hyun 앨범 : 가뭄
작사 : Woohyun
작곡 : Woohyun, GAXILLIC
편곡 : Woohyun
너와 다시 오자 했었던 그 거리에 꽃들마저도
떨어져서 보이지가 않더라고
너가 없으니 예뻐 보이지가 않아서
혼자 돌아오던 길에도
우리의 흔적을 다 지나쳐가도
떠올릴 수조차 없어 그때 기억을
약이 되지 않더라고 나의 시간은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못 지켰어 잘 지내란 말은
널 잃고서 안 돌아와 내 입맛은
미워지지가 않더라고
매일같이 아픈 날을 반복해도
금방 잊겠다는 말도 괜찮다는 말도
모두 거짓말 몰랐겠지만
널 사랑한단 말만 잊지 않으면 돼
내가 아픈 만큼만 넌 행복해 줄래?
상처가 많아져만 가
난 망가지지도 못해
도망가 누가 볼까 봐
너와 나 이게 마지막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난 바랄게 더 없어서
너와 나의 마지막을 아직 놓지 못했나 봐
차라리 그냥 날 죽여
그래 죽여줘
네가 돌아올 수 없다면
내게 안겨서 미안하다고 말할 거라면
숨을 쉬지 않고 눈을 감아 내일도
메말라버려도 상관없어 마음도
전부 의미가 없어질걸 아니까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너와 다시 오자 했었던 그 거리에 꽃들마저도
떨어져서 보이지가 않더라고
너가 없으니 예뻐 보이지가 않아서
혼자 돌아오던 길에도
우리의 흔적을 다 지나쳐가도
떠올릴 수조차 없어 그때 기억을
약이 되지 않더라고 나의 시간은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못 지켰어 잘 지내란 말은
널 잃고서 안 돌아와 내 입맛은
미워지지가 않더라고
매일같이 아픈 날을 반복해도
금방 잊겠다는 말도 괜찮다는 말도
모두 거짓말 몰랐겠지만
널 사랑한단 말만 잊지 않으면 돼
내가 아픈 만큼만 넌 행복해 줄래?
상처가 많아져만 가
난 망가지지도 못해
도망가 누가 볼까 봐
너와 나 이게 마지막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난 바랄게 더 없어서
너와 나의 마지막을 아직 놓지 못했나 봐
차라리 그냥 날 죽여
그래 죽여줘
네가 돌아올 수 없다면
내게 안겨서 미안하다고 말할 거라면
숨을 쉬지 않고 눈을 감아 내일도
메말라버려도 상관없어 마음도
전부 의미가 없어질걸 아니까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너와 다시 오자 했었던 그 거리에 꽃들마저도
떨어져서 보이지가 않더라고
너가 없으니 예뻐 보이지가 않아서
혼자 돌아오던 길에도
우리의 흔적을 다 지나쳐가도
떠올릴 수조차 없어 그때 기억을
약이 되지 않더라고 나의 시간은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못 지켰어 잘 지내란 말은
널 잃고서 안 돌아와 내 입맛은
미워지지가 않더라고
매일같이 아픈 날을 반복해도
금방 잊겠다는 말도 괜찮다는 말도
모두 거짓말 몰랐겠지만
널 사랑한단 말만 잊지 않으면 돼
내가 아픈 만큼만 넌 행복해 줄래?
상처가 많아져만 가
난 망가지지도 못해
도망가 누가 볼까 봐
너와 나 이게 마지막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난 바랄게 더 없어서
너와 나의 마지막을 아직 놓지 못했나 봐
차라리 그냥 날 죽여
그래 죽여줘
네가 돌아올 수 없다면
내게 안겨서 미안하다고 말할 거라면
숨을 쉬지 않고 눈을 감아 내일도
메말라버려도 상관없어 마음도
전부 의미가 없어질걸 아니까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
차라리 그냥 날 죽여
아니 살려줘
다시 돌아와준다면
내게 안겨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숨을 쉬지 못해 눈을 뜨던 밤도
메말라버린 숨겨진 나의 마음도
전부 괜찮아질 것만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