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시장 kid 칼국수 나르지
도깨비 시장 kid 여긴 동네 맛집
도깨비 시장 kid 많아요 진상이
call me 호 손님 덕에 빠져버린 진
도깨비 시장 kid 칼국수 나르지
도깨비 시장 kid 음악 위한 몸부림
도깨비 시장 kid 나 돈 때매 비상이
걸렸고 이건 나란히 걷는 기찻길
친절한 할머니도 여기 와선 빌런
고함을 질러 세월이 만든 스팅어
순서가 뒤바꼈다 싶음 바로 눈깔을 뒤집어
니껀 칼국수 저건 콩국수라고
자리 안내는 의미 없지
혼자 와서 단체석 sitting
뒤에는 빼곡한 웨이팅
무질서 대혼돈 파티
마치 카티 나가버린 정신
나도 해왔지 노인 공경
이젠 할 지경 노인 공격
여긴 칼국수가 4000원 졸라 싸지
근데 바라는 대우는 무슨 파인다이닝
딱 진상 만큼 존재해 좋은 사람
그릇과 자리 정리 해준 사람들 감사
이유 없는 베품 알려주신 부부께도
너도 이걸 듣고 배워 시장은 내게 new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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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렸고 이건 나란히 걷는 기찻길
시장에 가면 진상들 있고
시장에 가면 가게들 있고
상인이 있고 저마다 삶이 있고
그들의 치열한 생존이 나를 자극하네
새벽 네시 출근하시는 사장님 가라사대
자식 있고 가게 있음 눈이 떠진다네
8시 반에 느린 기상에 퇴근 후에 작업 네 시간에
뿌듯하게 잠이 드는 내가 shame
내가 발 담군 이 게임
이어나가라면 코인
벌어야하기에 조인
투잡정도는 no pain
경춘선 숲길 기찻길처럼
음악과 알바는 나란히 이어가지
종착역은 어디
어딘지도 감이
안오지 내 프로필
에는 홀서빙만 가득
이 앨범이 신호탄
이제서야 출발했고
마지막으로 할 말은
도깨비 시장 샤라웃 p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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