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단 듯이
웃어 보려다 흠칫했어
왠지 뭔가 낯설어서
그 누구도 지나치지
않는 신호등 만이 이 밤
나 함께 깨어있어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어떡해야 하나
늦은 새벽 이어지는
생각은 나의 잠을 깨워
그 누구도 모를 텐데
창을 열어 본 거리는
나만이 혼자 남은 듯해
작은 기도는 갈 곳 없네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난 오늘도 여전히 맴돌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난 오늘도 여전히 맴돌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어떡해야 하나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웃어 보려다 흠칫했어
왠지 뭔가 낯설어서
그 누구도 지나치지
않는 신호등 만이 이 밤
나 함께 깨어있어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어떡해야 하나
늦은 새벽 이어지는
생각은 나의 잠을 깨워
그 누구도 모를 텐데
창을 열어 본 거리는
나만이 혼자 남은 듯해
작은 기도는 갈 곳 없네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난 오늘도 여전히 맴돌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난 오늘도 여전히 맴돌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어떡해야 하나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웃어 보려다 흠칫했어
왠지 뭔가 낯설어서
그 누구도 지나치지
않는 신호등 만이 이 밤
나 함께 깨어있어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어떡해야 하나
늦은 새벽 이어지는
생각은 나의 잠을 깨워
그 누구도 모를 텐데
창을 열어 본 거리는
나만이 혼자 남은 듯해
작은 기도는 갈 곳 없네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난 오늘도 여전히 맴돌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난 오늘도 여전히 맴돌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난 길을 잃고 쓰러져있어
때 늦은 후횔 해도 늦었어
허공에 손을 뻗어 보아도
와 닿지 않아
이제는 타고 남은 것 같아
이 맘으로 뭘 할 수 있겠어
이 밤을 끝내 버텨 보아도
온전치 않아
어떡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