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풀 앨범 : 팝소리 ; 온고지신 (溫故知新)
작사 : 사성구
작곡 : 김세움
편곡 : 김세움, 서지예
봄날의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갔네
눈물을 기억하고 새벽을 맞이한다
우리는 아직 묘비명을 쓰지 않았네
우리가 묻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우리가 묻은 것은 꽃씨
내 안에서 다시 꽃 피어날 쨍한 햇살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봄날의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갔네
눈물을 기억하고 새벽을 맞이한다
우리는 아직 묘비명을 쓰지 않았네
우리가 묻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우리가 묻은 것은 꽃씨
내 안에서 다시 꽃 피어날 쨍한 햇살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봄날의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갔네
눈물을 기억하고 새벽을 맞이한다
우리는 아직 묘비명을 쓰지 않았네
우리가 묻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우리가 묻은 것은 꽃씨
내 안에서 다시 꽃 피어날 쨍한 햇살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봄날의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갔네
눈물을 기억하고 새벽을 맞이한다
우리는 아직 묘비명을 쓰지 않았네
우리가 묻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우리가 묻은 것은 꽃씨
내 안에서 다시 꽃 피어날 쨍한 햇살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봄날의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갔네
눈물을 기억하고 새벽을 맞이한다
우리는 아직 묘비명을 쓰지 않았네
우리가 묻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우리가 묻은 것은 꽃씨
내 안에서 다시 꽃 피어날 쨍한 햇살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봄날의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갔네
눈물을 기억하고 새벽을 맞이한다
우리는 아직 묘비명을 쓰지 않았네
우리가 묻은 것은 그대가 아니다
우리가 묻은 것은 꽃씨
내 안에서 다시 꽃 피어날 쨍한 햇살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구름길 굽이쳐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여
우리는 여전히 그대를 보내지 못하였다
까마득한 무명의 어둠 끝에 번져오는
우리는 여전히 그대와 함께 있다
당신이 뿌리내린 새 날을 기다리며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
함께 노래하리 모란처럼 찬란한 봄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