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훈 앨범 : 휘청이던 나비와 자유롭지 못한 커튼
작사 : 정승훈
작곡 : 정승훈
편곡 : 정승훈
힘껏 남은 사랑을 내게 줘요
내 마음은 중심을 잃고 넘어져요
유일한 내색은 붉어지는 게 다인 탓에
희박한 마음은 알아주는 이조차도 없어요
안개꽃같이 조그만 입술로
내게 한마디만 발을 걸어주세요
기우는 몸을 저항할 수 없이
기꺼이 넘어질 거예요
유일한 내색은 붉어지는 게 다인 탓에
힘껏 남은 사랑을 내게 줘요
내 마음은 중심을 잃고 넘어져요
유일한 내색은 붉어지는 게 다인 탓에
희박한 마음은 알아주는 이조차도 없어요
안개꽃같이 조그만 입술로
내게 한마디만 발을 걸어주세요
기우는 몸을 저항할 수 없이
기꺼이 넘어질 거예요
유일한 내색은 붉어지는 게 다인 탓에
힘껏 남은 사랑을 내게 줘요
내 마음은 중심을 잃고 넘어져요
유일한 내색은 붉어지는 게 다인 탓에
희박한 마음은 알아주는 이조차도 없어요
안개꽃같이 조그만 입술로
내게 한마디만 발을 걸어주세요
기우는 몸을 저항할 수 없이
기꺼이 넘어질 거예요
유일한 내색은 붉어지는 게 다인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