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ucksoon (노덕순) 앨범 : UNBOILED
작사 : Noducksoon (노덕순)
작곡 : Noducksoon (노덕순), NESDY
편곡 : NESDY
Still you are my muse
내게 가져다준 얘기를 팔아 또
내 얘기는 무섭고
돌아보면 그때의 내가 가장 나다워서
얘기도 더 많은 위로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제 더
성격이 좀 바뀐거 같대
나도 아직 나를 잘 모르겠는데
밤새 이를 갈어 몇 번을 더 엎어져봐도
새 신발을 사주며 다시 뛰어보라던
니 덕에 난 또 일어나져 곧장
그때도 많이 지나왔네 벌써 long time
I hate you more
몇 번의 옆 자리가 바껴도
(아직 들리는 니 목소리)
괜히 빼곡한 내 옷장
열고서 복잡하단 핑계로
다시 꺼낸 옛날 옷가지
내 성격 원래 꼬이고 꼬였어
착하단 말이 더는
칭찬이 아냐 내게
이제야 좀 솔직해진 탓에
서툴던 처음을 함께한
너에게 미안해
알고있지 넌
I can not make some love songs
But now I do so
though It's bout' the breaking up
I know It's my mistake
Hope you see another day
when you are okay
Even you are not here
I'm affected by you
멀어져있지만
니 덕에 난 더 배워
슬픈 곡을 썼으면 해 슬픈 날에는
더 웃고 싶은 날에 마셨으면 해 술은
Baby 너의 하루는 어때
무슨 핑계 댈지 나는 또 고민해
Still you are my muse
그만하고싶어 hate you
Truly I hate me more
밤새 이를 갈어 몇 번을 더 엎어져봐도
새 신발을 사주며 다시 뛰어보라던
니 덕에 난 또 일어나져 곧장
그때도 많이 지나왔네 벌써 long time
I hate you more
몇 번의 옆 자리가 바껴도
(아직 들리는 니 목소리)
괜히 빼곡한 내 옷장
열고서 복잡하단 핑계로
다시 꺼낸 옛날 옷가지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병이 도져도 또 마시는게 마치 술이지
옷까지 버려도 문제지
흔적을 지우다 결국 흘러버린 눈물이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시간이 도와준다했던 사람들 어딨니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병이 도져도 또 맛있는게 마치 술이지
Still you are my muse
내게 가져다준 얘기를 팔아 또
내 얘기는 무섭고
돌아보면 그때의 내가 가장 나다워서
얘기도 더 많은 위로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제 더
성격이 좀 바뀐거 같대
나도 아직 나를 잘 모르겠는데
밤새 이를 갈어 몇 번을 더 엎어져봐도
새 신발을 사주며 다시 뛰어보라던
니 덕에 난 또 일어나져 곧장
그때도 많이 지나왔네 벌써 long time
I hate you more
몇 번의 옆 자리가 바껴도
(아직 들리는 니 목소리)
괜히 빼곡한 내 옷장
열고서 복잡하단 핑계로
다시 꺼낸 옛날 옷가지
내 성격 원래 꼬이고 꼬였어
착하단 말이 더는
칭찬이 아냐 내게
이제야 좀 솔직해진 탓에
서툴던 처음을 함께한
너에게 미안해
알고있지 넌
I can not make some love songs
But now I do so
though It's bout' the breaking up
I know It's my mistake
Hope you see another day
when you are okay
Even you are not here
I'm affected by you
멀어져있지만
니 덕에 난 더 배워
슬픈 곡을 썼으면 해 슬픈 날에는
더 웃고 싶은 날에 마셨으면 해 술은
Baby 너의 하루는 어때
무슨 핑계 댈지 나는 또 고민해
Still you are my muse
그만하고싶어 hate you
Truly I hate me more
밤새 이를 갈어 몇 번을 더 엎어져봐도
새 신발을 사주며 다시 뛰어보라던
니 덕에 난 또 일어나져 곧장
그때도 많이 지나왔네 벌써 long time
I hate you more
몇 번의 옆 자리가 바껴도
(아직 들리는 니 목소리)
괜히 빼곡한 내 옷장
열고서 복잡하단 핑계로
다시 꺼낸 옛날 옷가지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병이 도져도 또 마시는게 마치 술이지
옷까지 버려도 문제지
흔적을 지우다 결국 흘러버린 눈물이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시간이 도와준다했던 사람들 어딨니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병이 도져도 또 맛있는게 마치 술이지
Still you are my muse
내게 가져다준 얘기를 팔아 또
내 얘기는 무섭고
돌아보면 그때의 내가 가장 나다워서
얘기도 더 많은 위로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제 더
성격이 좀 바뀐거 같대
나도 아직 나를 잘 모르겠는데
밤새 이를 갈어 몇 번을 더 엎어져봐도
새 신발을 사주며 다시 뛰어보라던
니 덕에 난 또 일어나져 곧장
그때도 많이 지나왔네 벌써 long time
I hate you more
몇 번의 옆 자리가 바껴도
(아직 들리는 니 목소리)
괜히 빼곡한 내 옷장
열고서 복잡하단 핑계로
다시 꺼낸 옛날 옷가지
내 성격 원래 꼬이고 꼬였어
착하단 말이 더는
칭찬이 아냐 내게
이제야 좀 솔직해진 탓에
서툴던 처음을 함께한
너에게 미안해
알고있지 넌
I can not make some love songs
But now I do so
though It's bout' the breaking up
I know It's my mistake
Hope you see another day
when you are okay
Even you are not here
I'm affected by you
멀어져있지만
니 덕에 난 더 배워
슬픈 곡을 썼으면 해 슬픈 날에는
더 웃고 싶은 날에 마셨으면 해 술은
Baby 너의 하루는 어때
무슨 핑계 댈지 나는 또 고민해
Still you are my muse
그만하고싶어 hate you
Truly I hate me more
밤새 이를 갈어 몇 번을 더 엎어져봐도
새 신발을 사주며 다시 뛰어보라던
니 덕에 난 또 일어나져 곧장
그때도 많이 지나왔네 벌써 long time
I hate you more
몇 번의 옆 자리가 바껴도
(아직 들리는 니 목소리)
괜히 빼곡한 내 옷장
열고서 복잡하단 핑계로
다시 꺼낸 옛날 옷가지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병이 도져도 또 마시는게 마치 술이지
옷까지 버려도 문제지
흔적을 지우다 결국 흘러버린 눈물이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시간이 도와준다했던 사람들 어딨니
웃기지 나 진짜 어카지
병이 도져도 또 맛있는게 마치 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