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가 없어서 찾아온 채석강
변한게 없네요 떠나버린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 이가슴을 아프게 하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정 때문에
이몸은 야위어 가네
그때 그 자리 앉아 있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잊을수가 없어서 찾아온 격포항
변한게 없네요 그렇게도 지울수가
없는 것인가 이가슴을 아프게 하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정 때문에
이가슴 멍들어 가네
그때 그모습 스쳐 가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그때 그모습 스쳐 가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잊을수가 없어서 찾아온 채석강
변한게 없네요 떠나버린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 이가슴을 아프게 하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정 때문에
이몸은 야위어 가네
그때 그 자리 앉아 있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잊을수가 없어서 찾아온 격포항
변한게 없네요 그렇게도 지울수가
없는 것인가 이가슴을 아프게 하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정 때문에
이가슴 멍들어 가네
그때 그모습 스쳐 가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그때 그모습 스쳐 가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잊을수가 없어서 찾아온 채석강
변한게 없네요 떠나버린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 이가슴을 아프게 하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정 때문에
이몸은 야위어 가네
그때 그 자리 앉아 있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잊을수가 없어서 찾아온 격포항
변한게 없네요 그렇게도 지울수가
없는 것인가 이가슴을 아프게 하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정 때문에
이가슴 멍들어 가네
그때 그모습 스쳐 가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
그때 그모습 스쳐 가는데 이몸은
눈물에 녹아 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