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실 (Sosil) 앨범 : 몽상은나의조랑말
작사 : 김성빈
작곡 : 김성빈
편곡 : 김성빈
빛이 비추다 사라진 후로
문이 영원히 닫힌 날 그 뒤로
자꾸만 벽 앞으로 가서는
숨죽여 앉아 남은 흙을 만지다
결점과 망설임 또
말로 닿지 않는 감정
찾아 꺼내 놓으려고
할 때마다 더 깊은 곳으로
미룬 슬픔이 찾아오면
시간을 죽일 수밖에 없어서
회한의 기도도 몽상도
어느새 가로막힌 길이 되어서
극복하려 마주하지도
너무 아파서 외면하지도 못해
멀어졌다 금방
가까워지는 당신은
빛이 비추다 사라진 후로
문이 영원히 닫힌 날 그 뒤로
자꾸만 벽 앞으로 가서는
숨죽여 앉아 남은 흙을 만지다
결점과 망설임 또
말로 닿지 않는 감정
찾아 꺼내 놓으려고
할 때마다 더 깊은 곳으로
미룬 슬픔이 찾아오면
시간을 죽일 수밖에 없어서
회한의 기도도 몽상도
어느새 가로막힌 길이 되어서
극복하려 마주하지도
너무 아파서 외면하지도 못해
멀어졌다 금방
가까워지는 당신은
빛이 비추다 사라진 후로
문이 영원히 닫힌 날 그 뒤로
자꾸만 벽 앞으로 가서는
숨죽여 앉아 남은 흙을 만지다
결점과 망설임 또
말로 닿지 않는 감정
찾아 꺼내 놓으려고
할 때마다 더 깊은 곳으로
미룬 슬픔이 찾아오면
시간을 죽일 수밖에 없어서
회한의 기도도 몽상도
어느새 가로막힌 길이 되어서
극복하려 마주하지도
너무 아파서 외면하지도 못해
멀어졌다 금방
가까워지는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