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스친 가을 바람에
지나 보낸 그때 그 순간을
차마 잊지 못하고서
여태 괴로워하던
그 고집을 놓을 수 있고
머리 위로 나는 낙엽에
떠나 보낸 그때 그 사람을
후회 속에 가둬뒀던
미련 속에 묶어뒀던
그 마음을 놓을 수 있네
지나간 그 때로 또
거슬러 갈 수 있겠냐마는
한번만 다시 한번만
불러 올 수 있겠냐마는
어떤 시간에 놓여진대도
그 안에서 또 누군가를 그릴까
애써 담담한 척하던
떠오르면 외면하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아픔이 찾아온대도
다시 또 부는 가을 바람 그 위로
이 시원한 바람 그 위로
편하게 미소 지으며
거뜬히 보내줄 수 있을 거야
지나간 그 때로 또
거슬러 갈 수 있겠냐마는
한번만 다시 한번만
불러 올 수 있겠냐마는
어떤 시간에 놓여진대도
그 안에서 또 누군가를 그릴까
애써 담담한 척하던
떠오르면 외면하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아픔이 찾아온대도
다시 또 부는 가을 바람 그 위로
이 시원한 바람 그 위로
편하게 미소 지으며
거뜬히 보내줄 수 있을 거야
볼에 스친 가을 바람에
지나 보낸 그때 그 순간을
차마 잊지 못하고서
여태 괴로워하던
그 고집을 놓을 수 있고
머리 위로 나는 낙엽에
떠나 보낸 그때 그 사람을
후회 속에 가둬뒀던
미련 속에 묶어뒀던
그 마음을 놓을 수 있네
지나간 그 때로 또
거슬러 갈 수 있겠냐마는
한번만 다시 한번만
불러 올 수 있겠냐마는
어떤 시간에 놓여진대도
그 안에서 또 누군가를 그릴까
애써 담담한 척하던
떠오르면 외면하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아픔이 찾아온대도
다시 또 부는 가을 바람 그 위로
이 시원한 바람 그 위로
편하게 미소 지으며
거뜬히 보내줄 수 있을 거야
지나간 그 때로 또
거슬러 갈 수 있겠냐마는
한번만 다시 한번만
불러 올 수 있겠냐마는
어떤 시간에 놓여진대도
그 안에서 또 누군가를 그릴까
애써 담담한 척하던
떠오르면 외면하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아픔이 찾아온대도
다시 또 부는 가을 바람 그 위로
이 시원한 바람 그 위로
편하게 미소 지으며
거뜬히 보내줄 수 있을 거야
볼에 스친 가을 바람에
지나 보낸 그때 그 순간을
차마 잊지 못하고서
여태 괴로워하던
그 고집을 놓을 수 있고
머리 위로 나는 낙엽에
떠나 보낸 그때 그 사람을
후회 속에 가둬뒀던
미련 속에 묶어뒀던
그 마음을 놓을 수 있네
지나간 그 때로 또
거슬러 갈 수 있겠냐마는
한번만 다시 한번만
불러 올 수 있겠냐마는
어떤 시간에 놓여진대도
그 안에서 또 누군가를 그릴까
애써 담담한 척하던
떠오르면 외면하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아픔이 찾아온대도
다시 또 부는 가을 바람 그 위로
이 시원한 바람 그 위로
편하게 미소 지으며
거뜬히 보내줄 수 있을 거야
지나간 그 때로 또
거슬러 갈 수 있겠냐마는
한번만 다시 한번만
불러 올 수 있겠냐마는
어떤 시간에 놓여진대도
그 안에서 또 누군가를 그릴까
애써 담담한 척하던
떠오르면 외면하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아픔이 찾아온대도
다시 또 부는 가을 바람 그 위로
이 시원한 바람 그 위로
편하게 미소 지으며
거뜬히 보내줄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