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찹디 차가운 겨울도 우릴 어쩌진 못 할 거야.
그저 손만 잡아도 우린 녹아 내릴 것 같으니까
저녁 노을이 질 때 쯤에 그제야 두 눈 마주 하고
황혼경에 비친 우리는 뭐가 그리 즐거울까요?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자꾸 넌 그렇게 웃지마, 스러질 것 같아
또 한번 웃어줘 흠
너를 이렇듯 사랑해 끝 없이 끝 없고, 영원히 영원해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찹디 차가운 겨울도 우릴 어쩌진 못 할 거야.
그저 손만 잡아도 우린 녹아 내릴 것 같으니까
저녁 노을이 질 때 쯤에 그제야 두 눈 마주 하고
황혼경에 비친 우리는 뭐가 그리 즐거울까요?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자꾸 넌 그렇게 웃지마, 스러질 것 같아
또 한번 웃어줘 흠
너를 이렇듯 사랑해 끝 없이 끝 없고, 영원히 영원해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찹디 차가운 겨울도 우릴 어쩌진 못 할 거야.
그저 손만 잡아도 우린 녹아 내릴 것 같으니까
저녁 노을이 질 때 쯤에 그제야 두 눈 마주 하고
황혼경에 비친 우리는 뭐가 그리 즐거울까요?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
자꾸 넌 그렇게 웃지마, 스러질 것 같아
또 한번 웃어줘 흠
너를 이렇듯 사랑해 끝 없이 끝 없고, 영원히 영원해
너는 나의 아름다운 사람,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러 준다면 내 전부를 바칠 사람
그저 그렇게 눈이 부시게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