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그 순간이 잊혀지질 않아요
활짝 미소지으며 날 봐주던 그 순간을
어떤 기억들과 기대들을 묻어둘까요
각자의 조각난 마음을 덧대볼까요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당신이 꽃을 본 순간이 내게는 낙엽이었네요
길었던 겨울지나 만연한 당신의 밤
시린 손을 맞대며 그대로 날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겨울에 태어난 나에게 그대는 기다리던 봄이였어요.
난 아직도 그 순간이 잊혀지질 않아요
활짝 미소지으며 날 봐주던 그 순간을
어떤 기억들과 기대들을 묻어둘까요
각자의 조각난 마음을 덧대볼까요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당신이 꽃을 본 순간이 내게는 낙엽이었네요
길었던 겨울지나 만연한 당신의 밤
시린 손을 맞대며 그대로 날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겨울에 태어난 나에게 그대는 기다리던 봄이였어요.
난 아직도 그 순간이 잊혀지질 않아요
활짝 미소지으며 날 봐주던 그 순간을
어떤 기억들과 기대들을 묻어둘까요
각자의 조각난 마음을 덧대볼까요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당신이 꽃을 본 순간이 내게는 낙엽이었네요
길었던 겨울지나 만연한 당신의 밤
시린 손을 맞대며 그대로 날
우리는 태어난 계절이 달라서 그런걸까요
겨울에 태어난 나에게 그대는 기다리던 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