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드플레이 앨범 : 비오니까 생각나 (Cuz It Rains)
작사 : 아이드플레이
작곡 : 아이드플레이
편곡 : 아이드플레이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체크 무늬 남방을 벗어
너에게 건네 주었던 밤
비에 흠뻑 젖었던건지
사랑에 푹 빠졌던건지
비오니까 생각나
꿈결 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처음 손을 잡았던 날
온 우주가 너와 날
축복해주고 있었어
장미꽃 한다발을 사서
너에게 선물 해줬던 밤
같이 우산쓰고 걷던 길
내게 불러주던 그 노래
비오니까 생각나
꿈결 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밤새 전화했었지
너로인해 행복한 나날들
영원할줄 알았지
시간이 멈춰지길 바랬어
비오니까 생각나 너
꿈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비오니까 생각나 너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비오니까 생각나 난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체크 무늬 남방을 벗어
너에게 건네 주었던 밤
비에 흠뻑 젖었던건지
사랑에 푹 빠졌던건지
비오니까 생각나
꿈결 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처음 손을 잡았던 날
온 우주가 너와 날
축복해주고 있었어
장미꽃 한다발을 사서
너에게 선물 해줬던 밤
같이 우산쓰고 걷던 길
내게 불러주던 그 노래
비오니까 생각나
꿈결 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밤새 전화했었지
너로인해 행복한 나날들
영원할줄 알았지
시간이 멈춰지길 바랬어
비오니까 생각나 너
꿈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비오니까 생각나 너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비오니까 생각나 난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체크 무늬 남방을 벗어
너에게 건네 주었던 밤
비에 흠뻑 젖었던건지
사랑에 푹 빠졌던건지
비오니까 생각나
꿈결 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처음 손을 잡았던 날
온 우주가 너와 날
축복해주고 있었어
장미꽃 한다발을 사서
너에게 선물 해줬던 밤
같이 우산쓰고 걷던 길
내게 불러주던 그 노래
비오니까 생각나
꿈결 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밤새 전화했었지
너로인해 행복한 나날들
영원할줄 알았지
시간이 멈춰지길 바랬어
비오니까 생각나 너
꿈처럼 달콤했던 추억
비오니까 생각나
둘이 함께 바라보던 풍경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비오니까 생각나 너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
비오니까 생각나
너의 집 앞 그 언덕길
오래전 일인데도
방금 있었던 일 같아
비오니까 생각나 난
나를 향해 웃어주던 얼굴
비오니까 생각나
나를 부르던 너의 목소리